‘뷰어스’ 운영 패스트뷰, 2021년 매출 전년 대비 2배 성장

콘텐츠 커머스 스타트업 패스트뷰(공동대표 오하영, 박상우)는 2021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2018년 4월 창립한 패스트뷰는 독보적인 콘텐츠 역량을 바탕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플랫폼 사업자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수익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장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왔다.

패스트뷰는 설립 이듬해인 2019년 40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한데 이어, 이후 매년 4배, 2배씩 가파르게 성장해 4년간 연평균 270%가 넘는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신규 서비스 확장 및 플랫폼 고도화에 집중하면서 매출뿐만 아니라 사업 규모와 역량 면에서도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초 공식 론칭한 올인원 이커머스 플랫폼 ‘셀러밀’은 출시 7개월 만에 누적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했으며, 총합 2500만 명 이상의 월간 순사용자(MAU)를 보유한 서비스 기업들이 셀러밀을 이용해 이커머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10월 오픈한 패스트뷰의 콘텐츠 유통 수익 솔루션 ‘뷰어스’는 출시 직후 200여 개의 제휴 파트너사를 확보해 35만 개 이상의 콘텐츠를 유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으며, 현재 약 2억 회에 가까운 월간 콘텐츠 페이지뷰(PV)를 기록하고 있다.

패스트뷰 오하영 공동대표는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2021년, 패스트뷰는 매출 성과와 사업 안정성 측면에서 견고한 성장을 지속했다”며 “올해는 더욱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서비스 기술을 고도화해 탄탄한 외형과 내실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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