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플러스·김유진아카데미와 MOU, ‘장사 잘 하는 비법’ 무료 제공

국내 최대 식당 식자재 비교주문 플랫폼 오더플러스(대표 박상진)가 외식업 컨설팅 전문 기업 ‘김유진아카데미’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양사는 외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의 교육사업을 비롯해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개발과 상호 업무 제휴를 위해 적극적으로 교류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김유진아카데미는 외식업 마케팅 노하우에 관한 강의를 오더플러스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오더플러스 회원들은 매주 1회씩 1년 동안 ‘장사의 신’이 되기 위한 비법을 온라인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오더플러스는 외식업 관련 서적의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한 김유진 대표를 자사의 콘텐츠 고문으로 위촉해 향후 회원들을 위한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제공을 함께 한다.

오더플러스 관계자는 “평소 오더플러스 회원들의 가장 큰 니즈 중 하나가 ‘장사를 잘하는 방법’이기에 고충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드리고자 본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으로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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