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다, ‘2022 굿디자인웹 디자인 어워즈’ 모바일·유아동 부문 수상

영유아 성장 발달 케어 플랫폼 자라나다(대표 백지연) 자체 어플리케이션이 ‘2022 굿디자인웹 디자인 어워즈(GDWEB Design Awards)’에서 모바일/유아동 부문 위너프라이즈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디웹 디자인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제작된 웹·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작품 중 심미성, 사용성 등 디자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디자인 우수 작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업계 전문가, 평가단, 아트 디렉터급 디자이너의 평가를 합산해 위너 프라이즈가 결정된다.

자라나다는 브랜드 컬러인 그린색을 사용하여 고객경험과 이용자 편의성을 높인 독특한 UX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라나다는 AI기반 앱서비스로 성인 두뇌의 80%가 완성되는 생후 0-24개월에 집중하고 있다. 자라나다는 두뇌발달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단계별 두뇌 놀이 영상 콘텐츠를 성장 단계에 맞추어 양육 경험이 부족한 부모들의 양육을 인공지능으로 도울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개발과정에서 부터 10년동안 아동 발달을 직접 치료하고 부모와 소통해왔던 아동 작업치료사 출신 경영진이 참여하여, 손쉬운 정보 전달력과 사용성에 중점을 두고 제작되었다. 최근 서비스 리뉴얼 6개월 여 만에 사용자 약 7만명을 확보하며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자라나다 백지연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고객 경험과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서 리뉴얼 해온것이 평가 받은 것으로 보아 의미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자라나다를 통해 초보 엄마, 아빠에게 정확하고 적합한 아기 성장발달의 정보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라나다는 지난 5월 윤민창의투자재단으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한 바있으며, 현재 앱 서비스 및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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