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엔젤스, ‘스타트업 네스트’ 11기 데모데이 개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는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오는 21일에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11기 데모데이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S6)에서 개최한다.

국내 대표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는 신용보증기금이 액셀러레이터, 공공기관, 대기업 등과 협업하여 스타트업 맞춤형 금융·비금융 융복합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빅뱅엔젤스는 지난 3년간 협업 기관으로 참여해 왔으며, 16억원을 직접 투자하고 보육 기업 중 5곳이 팁스(TIPS)에 선정되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11기 데모데이에 참여하는 11팀은 ▲넥스트메타(모바일 특화 메타버스 러닝솔루션) ▲로고스바이오일렉트로닉스(신발에 넣고 걸으면 교정과 케어까지되는 스마트 인솔) ▲리빌더에이아이(누구나 쉽고 빠르게 3D모델을 만들 수 있는 3D AI솔루션 ‘VRIN’) ▲뷰메진(자율비행 드론을 활용한 안전진단 통합 관리 플랫폼 ‘VODA’) ▲쓰리디머티리얼즈(3D프린터용 바이오 소재(덴탈 분야) 및 특수소재 개발 ▲에프랩앤컴퍼니(상위 1% 개발자들을 위한 개발자 멘토링 서비스 ‘F-Lab’) ▲울트라파머(로봇과 AI를 통한 완전 자동화된 수직농장 스마트팜) ▲유어라운드(안면합성 가상인간 제작 솔루션 ‘메타소울’) ▲이너프유(영유아 영양관리 앱서비스 ‘이너프’) ▲이온어스(필요한 곳 어디든 전기를 공급하는 에너지 발전기 ‘인디고 Indego’) ▲피에스애널리틱스(e-Sports 분석 사이트 ‘LoL.PS’ 및 콘텐츠 제작 ‘프로관전러.PS’) 이다.

빅뱅엔젤스는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참여 기업의 유망 아이템과 기술을 투자사 및 유관기관들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며, 이날 행사에는 ▲삼성벤처투자 ▲마젤란기술투자 ▲(주)만도 등의 투자사가 참여한다.

빅뱅엔젤스 황병선 대표는 “지난 3개월 동안빅뱅엔젤스의 역량을 통해 11팀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창업팀이 더 많은 투자자에게 소개되어 후속 투자의 성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빅뱅엔젤스가 주최하는 스타트업 네스트 11기 데모데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은 데모데이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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