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대기업 협업 ‘2022 BUSAN Pre-Innovation Day’ 개최

부산연합기술지주(대표 성희엽)에서는 기술기반 지역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아이파트너즈(대표 김태규)와 함께 부산지역 스타트업들과 대·중소기업의 가교역할을 하기 위하여 오픈 이노베이션과 투자컨퍼런스 행사인 ‘2022 BUSAN Pre-Innovation Day’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19일 오후 2시부터 3시10분까지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내 109호에서 개최되며 ▲CVC 투자와 계열사 연계 협업사례(롯데벤처스 강태욱 책임심사역)▲LG전자 주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소개 및 대기업 OI프로그램 참가 꿀팁(LG전자 조성현 선임)▲VC가 바라보는 스타트업 투자(포스코기술투자 차준식 심사역) 등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연합기술지주와 아이파트너즈 관계자는 “지역 스타트업과 대중소기업간의 협력 및 공유를 위한 자리인만큼, 많은 창업자들이 새로운 길을 찾고,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연합기술지주는 부산지역의 16개 대학 및 부산시 부산테크노파크가 주주로 참여하고 부산광역시의 출연금으로 운영되는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전문 회사이다. 공공 액셀러레이터 및 투자전문회사로서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에 노력하여 기술 혁신형 창업 활성화 및 좋은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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