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닥, ‘2022 유튜브 웍스 어워드’ 베스트 유튜브 앱 성장 캠페인 부문 파이널리스트 선정

자동차 애프터마켓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카닥’(대표 한현철)이 ‘2022 유튜브 웍스 어워드(2022 YouTube Works Awards)’의 베스트 유튜브 앱 성장 캠페인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진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유튜브 웍스 어워드는 가장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유튜브 캠페인을 선정하는 글로벌 디지털 광고제로, 유튜브에서 주관하고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인 칸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된다. 유튜브는 10월 11일에 있을 최종 수상작 발표에 앞서 치열한 부문별 예선을 통과한 총 33개 수상 후보작을 발표했다.

카닥은 ‘베스트 유튜브 앱 성장 캠페인’ 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 해당 부문은 유튜브 캠페인을 통해 전략적이고 효과적으로 앱 서비스의 성장을 달성한 브랜드를 선정하며, 카닥 포함 3개의 브랜드가 수상 후보에 올랐다.

카닥은 지난 12월부터 ‘손해 없는 내 차 관리 앱, 카닥’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 핵심 서비스인 ‘자동차 외장수리 무료 비교견적’을 효과적으로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배우 곽도원을 모델로 기용한 영상 광고를 TV와 유튜브 등으로 공개했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은 통산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하며 서비스 인지도와 이용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캠페인 시작 이후 카닥은 ▲키워드 검색량 487% 증가 ▲브랜드 최초 상기도 92% 상승 ▲앱 설치 133% 증가 ▲브랜드 선호도 25% 상승 ▲수리 견적 요청 93% 증가 등 비즈니스 핵심 지표가 고루 성장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시장 내 압도적인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카닥 박예리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이번 파이널리스트 진출로 카닥 브랜드 캠페인이 자타가 공인하는 성공적인 사례로 인정받을 기회를 마련해 기쁘다”며 “캠페인 성과가 빛을 발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카닥의 서비스를 신뢰하고 이용해준 330만 앱 이용자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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