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특공대’ 운영사 아이비즈온, 프리A 투자유치

 

중소사업자 경영관리 및 회계 자동화 서비스 세무특공대를 운영하는 아이비즈온은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금액은 비공개이다.

이번 투자에는 ▲연세대학교기술지주 ▲하랑기술투자 ▲뉴젠솔루션이 참여했다.

2020년 2월 설립된 아이비즈온은 중소사업자의 회계데이터를 실시간 생성하여 경영관리업무에 활용하고 생성된 회계데이터를 금융기관 등에 제공하여 대출, 투자 등 의사결정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세무특공대를 사용하면 회사내에서 급여대장을 직접 생성하고 홈택스 증명서류를 쉽게 발급받고 미수금/미지급금 정리까지 쉽게 처리가능하여 본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고, 세무사는 단순 반복적 회계처리 업무를 자동화하여 세무사무소의 구조적 인력문제를 해결하고 기장서비스의 품질을 높일 수 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연세대학교 기술지주 강해영 과장은 “세무특공대는 기존 기장서비스가 가지는 회계데이터 생성의 시차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고 이를 통해 중소사업자의 경리업무와 재무제표 생성업무를 자동화하여 회계데이터를 활용한 경영 및 투자 의사결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자 이유를 밝혔다.

유성식 대표는 “AI 회계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자의 실시간 데이터를 생성하여 신용평가 측면에서 기업 데이터 부족으로 취급이 어려웠던 중소사업자 대출시장이 활성화 되도록 하는 신용평가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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