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앤컴퍼니, 리투아니아 중앙은행과 유럽 시장 진출 논의

AI기술로 만나는 투자의 새로운 상식 ‘핀트(fint)’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가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및 투자청 등 경제사절단과 유럽 시장 진출 논의를 위한 만남을 가졌다.

지난 9일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루카스 야쿠보니스 최고사업책임자를 비롯해 리투아니아 투자청 및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 관계자 등 4명이 디셈버앤컴퍼니 사옥을 방문했다.

이날 리투아니아 관계자들은 핀트의 기술력과 혁신성에 주목했다. 특히 비대면 AI 투자일임 서비스를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최적의 맞춤형 재테크를 누릴 수 있는 시장을 개척한 공로를 높게 평가했다.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루카스 야쿠보니스 최고사업책임자는 “핀트의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일임 서비스가 유럽시장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기술력과 혁신성을 갖추고 있어, 유럽시장 전체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평가하며 “향후 핀트 서비스의 유럽진출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셈버앤컴퍼니와 리투아니아 관계자들은 향후 리투아니아를 교두보로 삼아 핀트를 중심으로 한 AI 금융 투자 비즈니스를 유럽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힘을 모을 방침이다.

디셈버앤컴퍼니 송인성 대표는 “투자의 대중화를 목표로 핀트를 통해 선도적 역할을 해 온 그동안의 노력들이 빛을 발하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며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기술 혁신과 고도화를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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