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K스타트업

씽크 라운지 기회가 왔을때 준비하는 것은 늦다

1. 글로벌K스타트업. 작년말에 처음 이러한 대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올해는 지원을 해보리라 생각했었다. 4개월의 인큐베이팅(교육, 네트워킹..) 후 + 1차심사에서 15개팀을 걸러 + 2차심사에서 5개 팀을 해외진출팀으로 선정한다. 1,2차 점수를 합산해 최종 7개팀에게는 시상을한다. 568개 서류중에 통과한 본선 40개팀에서 살아남은 16개팀의 결선. 그 날이 오늘이었다. 결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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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창조경제의 ICT 산업은 안녕하세요?

제가 포스팅에 하도 정부 하는 짓에 딴 짓만 걸었더니, ‘반정부’로 포지션을 하는 것 처럼 비추는 것도 같아 좋은 얘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정부 칭찬도 해보자. 글로벌 K스타트업 얼마전 제 타임라인에 많은 분들의 소식이 전한 것이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입니다. 사실 정부던 국내의 전문가던 글로벌 공략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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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19)] 영국의 스타트업을 방문하다

안녕하세요? 벤처스퀘어 독자여러분! 이번에는 런던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의 마지막 순서인 글로벌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생생한 체험을 위해 런던을 방문 중에 있습니다. 글로벌K-스타트업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구글코리아가 합심해 만든 행사로 지난 3월 참가 기업을 모집하였는데 채팅캣(ChattingCat)의 기술파트너이신 김영한 대표님께서 “영어단어 소셜 앱 – 브레인가든”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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