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메세징 서비스

씽크 라운지 라인 라이브(LINE LIVE), 일본 셀럽들의 실시간 라이브 방송!

네이버(NAVER)와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LINE)은 올 한해동안 음악, 동영상 부문에 대한 많은 새로운 도전을 해왔습니다. 라인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라인 뮤직(LINE Music)을 비롯하여 라인TV(LINE TV) 등은 시장에 안착했고 네이버는 여름부터 시작한 연예인들의 실시간 라이브 방송 브이(V)와 사용자들의 동영상 창작 컨텐츠 공유 플랫폼인 플레이리그(Play League)를 내놓은바 있습니다.…

By
씽크 라운지 라인(LINE) 킵(Keep), 대화창의 메세지와 이미지를 클라우드 스토리지 저장해보자!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인 라인 코퍼레이션(LINE Corporation)의 대표 서비스인 라인(LINE)이 간밤에 업데이트 되면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기준으로 5.3.0 버전부터 새롭게 제공되는 기능은 킵(Keep)이라는 이름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사실 클라우드 스토리지라고 보는게 맞는지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만, 제공되는 용량이 정해져 있고 이를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By
씽크 라운지 라인(LINE)의 믹스라디오(MixRadio) 인수, 모바일 대세는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메세징 서비스 전쟁이 점점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여러 글을 통해서 “플랫폼” 으로서의 메세징 서비스들의 전략을 이야기 해왔었는데요 시간이 흐르면서 각 메세징 서비스들이 더 많은 다른 서비스들을 메세징 서비스를 통해 구축한 사용자 기반과 플랫폼에 녹이려고 애쓰는 모습입니다. 최근 정신 없이 서비스를 쏟아내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이끌고 있는 곳은…

By
씽크 라운지 핀터레스트(Pinterest)가 메세징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분야에서 페이스북을 비롯하여 트위터 등 강자들이 자리잡기 시작한 이래 가장 뜨거운 서비스 분야는 메세징 서비스입니다. 글로벌 플레이어로는 와츠챕(What’s App), 위챗(WeChat), 라인(LINE), 바이버(Viber) 등이 있고 한국 시장에는 카카오톡(KakaoTalk)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메세징 서비스들은 모두 범용 메세징 서비스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게임서비스라던가 금융 등 각자의…

By
씽크 라운지 중국은 왜 라인(LINE)과 카카오톡(Kakaotalk)을 차단했을까?

인터넷의 등장으로 정보의 유통속도가 빨라졌고 이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지 않고 있던 수많은 정보들이 더 쉽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벽이 없어진 정보의 유통은 사람들이 세상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보의 유통 채널을 독점하던 일부 권력으로부터 사람들이 자유로워질…

By
뉴스 네이버 `라인`, 미국 시장 본격 진출…앱스토어 30위권 진입

네이버의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Line(라인)`이 최대 격전지인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중남미 등 신흥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운 뒤 이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으로 진입할 것이란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더 이른 시점이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라인의 미국·유럽 현지법인인 `라인 유로아메리카스`는 지난 17일(미국 현지시간) 부터 라인의 TV…

By
마케팅 가이드 남자의 눈가도 젖게 만든 라인(LINE)의 태국 TV 광고

월간 활성 사용자수가 1억명이 넘는 메세징 서비스들이 많아지면서 각 서비스마다 스스로를 차별화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느라 분주합니다. 와츠앱(What’s App)은 유료이지만 군더더기 없이 사용자들간의 대화에 집중하는 모습이고 (물론 연내에 통화기능이 추가될 거라고 합니다) 위챗(WeChat)은 쇼핑과 결재 기능에 집중하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라인(LINE)은 스티커 기능을 중심으로…

By
씽크 라운지 모바일 시장 장악을 꿈꾸는 기업들의 메시징 서비스 전쟁

인터넷 서비스 업계가 연초부터 후끈합니다. 작년까지는 개별 메세징 서비스들이 시장을 놓고 자웅을 겨뤘다면, 올해는 거대 인터넷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장 접수에 나서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양상입니다. 라쿠텐(Rakuten)의 바이버(Viber) 인수로 시작된 전쟁은 모든 언론을 떠들썩하게 만든 페이스북(Facebook)의 와츠앱(What’s App) 인수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운영하고 있는 라인(Line)도 소프트뱅크의…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