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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유튜브 창립자 대만계 스티브 첸 “韓정부 스타트업 지원 부러워”

“대만은 정부 차원의 스타트업 지원이 없다. 한국에 그런 제도가 있는 게 부러워 고향(대만)을 비롯한 여러 나라 정부 관계자에게 소개했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만들어 스타트업계의 신화가 된 스티브 첸(사진)은 29일(현지시간) 미국 마운틴뷰 구글 본사에서 `글로벌 K-스타트업` 해외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 정부가 스타트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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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20개월 만에 1조7000억원..유튜브 이야기

사업은 어마어마한 리스크를 담보로 합니다. 망했을 때 돈, 시간은 물론 주변 사람마저 잃고 말죠. 하지만 사람들은 알면서도 창업의 길에 들어섭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꿈? 이상? 자아실현? 여기에 추가로 절대적인 요소는 아니겠으나 일확천금에 대한 기대도 동기유인 중 하나라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IT업계 있으면서 “뭐시기 창업자 현금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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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너 그거 알아? 유튜브는 원래 온라인 데이트 서비스였어

스티브 첸(Steve Chen) 유튜브 창업자가 18일 방한해 창업을 꿈꾸는 청년 사업가를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역삼동 구글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첸은 유튜브 창업과 매각에 관련된 다양한 일화를 들려줬다. 그의 얘기를 1문 1답의 형태로 정리했다. 1. 유튜브 창업의 계기 및 여정을 들려달라. “대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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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유튜브 스티브 첸 인터뷰로 본 대한민국 청춘을 위한 변명

유튜브 창업자 스티브 첸. 그는 유튜브 이전에 페이팔에서 백만장자 대열에 오른 사람이다. 오늘 머니투데이 1면에 그와의 인터뷰가 실렸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062703275884587 그리고 헤드라인은 28세에 2조원을 번 그가 다시 창업한 까닭이었다.나는 개인적으로 그의 성공과 또 다시 벤처에 도전하는 그의 정신에 찬사를 보낸다. 다만 그의 이야기에서 머니투데이가 말하고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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