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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M&A 활성화 없는 창조경제는 없다

창업 활성화와 엔젤 투자 활성화는 불가분의 관계다. 실패하더라도 재도전이 가능하려면 창업투자 자금이 원활하게 공급돼야 한다. 그런데 한국에는 엔젤 투자층이 미미한 편이다. 지난달 5일 발표된 창조경제 정부 대책에도 불구하고 당장 민간 엔젤 투자가 활성화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렇다면 당장의 대안이 없는 것인가. 바로 대기업의 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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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2011 OnSuccess-StrongVC Survey 결과

우리나라의 창업가와 벤처기업의 CEO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2주 전에 본 서베이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질문이었다. 2011.11.7. ~ 2011.11.21. 동안 baenefit.com, 온석세스 그리고 벤처스퀘어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서베이에 76명의 창업가들이 참여했고, 여기 그 결과를 간략하게 정리해서 공유한다.예상했던 결과지만 역시 한국의 entrepreneur 는 여성보다는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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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민화의 스타트업 제언 (9)] M&A 거래소와 엔젤 활성화

창업 활성화를 위해 중요한 정책 하나를 꼽는다면 바로 M&A거래소 설립이다. 논리는 다음과 같다. 성장과 고용의 핵심 정책은 고품질 창업이다. 창업 활성화를 위해 엔젤 투자 활성화가 필수다. 엔젤 투자는 중간 회수 시장 육성으로 확대 선순환된다. 중간 회수 시장은 결국 M&A 시장이다. 그런데 M&A 시장 활성화를 위한 뚜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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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민화의 스타트업 제언 (5)] 개인엔젤과 기업엔젤의 육성

미국의 초기 창업투자 시장은 개인과 기업 엔젤투자자로 양분된다. 개인 엔젤과 기업 엔젤의 구체적인 성격이 어떠한지를 보는 것이 효과적인 엔젤 정책 수립 전제조건이 아닐까 한다. 개인 엔젤은 대체로 성공한 기업을 매각해 현금을 확보하고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창업 기업에 투자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적극적인 멘토링을 하는 투자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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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에코시스템 만들기에 전념하는 한일 이동통신사들

애플 아이폰의 등장으로 그동안 휴대폰 업체와 서비스 개발 업체에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던 이동통신사의 위치가 급격하게 무너지면서 무선 인프라를 제공하는 인프라 회사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 이동통신사들도 스마트폰 시대에 맞는 생존 전략에 고심하고 있다.이런 환경의 변화 속에서 일본 2위의 이동통신사 KDDI가 새로운 실험에 도전하고 있다.KDDI는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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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이드 마크 서스터에게 배우는, 성공하는 엔젤 투자가가 되기 위한 5가지 조건

마크 서스터 (Mark Suster). 미국 벤처캐피털 업계에서 상당히 유명한 사람이다. 남가주(LA, 샌디에고 및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 가장 큰 벤처캐피털인 GRP Partners의 파트너이고, 전에 회사를 두 개 만들어서 매각한 후 (BuildOnline은 한 프랑스 회사에, Koral은 Salesforce.com에 매각했다) 벤처캐피털리스트가 된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사업가/벤처캐피털리스트의 두 가지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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