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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기를 부탁해 ‘올비’

차가운 병원 침대에서 숨을 거둔다. 엄마 품에 안겨 잠들어야 할 아기가, 그것도 갑자기. 김명진 올비 대표는 소아과 의사로 근무하는 아내에게 영아돌연사증후군에 대해 듣게 된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김 대표는 아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떠올렸다. 영아돌연사증후군 원인 중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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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올비,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기업 선정

영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개발한 국내 스타트업 올비(allb)가 3년간 최대 30억 원을 지원하는 신용보증기금 창업지원제도의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비는 소아청소년과 의사와 공동 연구로 개발한 아기를 위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생후 24개월 이하 영아들의 복부 주변 기저귀에 착용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아기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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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IoT이노베이션 어워드 대상은 스마트 줄자 ‘베이글랩스’

15일 퀄컴 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이(KISA) 주관한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 & 쇼케이스 우승자는 스마트 줄자를 만드는 베이글랩스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은 침을 이용한 배란일 체크 키트 바이탈스미스가 받았으며 우수상은 영유아 웨어러블 디바이스 올비가 차지했다. 인터넷진흥원과 퀄컴이 IoT 유망 기업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IoT 분야 중소형 기업 10팀이 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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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영유아 건강 확인 웨어러블 ‘올비’, 킥스타터서 3,000만원 펀딩 달성

‘올비’가 미국 크라우드 펀딩 업체 킥스타터에서 펀딩 목표 금액 1만 5천달러의 170%인 2만 5,582달러(한화 약 3,000만원)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올비’는 아기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아용 스마트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생후 0~24개월 아기 복부 주변 기저귀 밴드 또는 하의 밴드에 클립 형식으로 착용하며, 탑재된 센서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