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스

뉴스 습관형성 플랫폼 ‘챌린저스’, 크래프톤 김강석 전대표 사외이사 영입

 습관형성 플랫폼 ‘챌린저스’를 운영하는 화이트큐브(대표 최혁준)가 크래프톤의 공동창업자 김강석 전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김강석 사외이사는 오즈테크놀러지 기획실장, 네오위즈 퍼블리싱 사업부장을 거쳐, 글로벌 메가히트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한 크래프톤의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김 전 대표는 화이트큐브의 신임 사외이사로 사업 방향, 글로벌 시장 진출, 조직문화 등 기업 경영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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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2C와 B2B 영역 넘나드는 IT 기업들!

최근 유망 스타트업들이 B2C와 B2B를 넘나드는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비자 대상의 서비스를 넘어 기업 시장으로 범위를 넓히거나, 반대로 기업 시장을 공략하다 일반 이용자 층까지 영역을 넓힌 사례들이 잇따르고 있다. 따로, 또 같이, 소비자와 기업 고객 모두의 마음을 훔치며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 B2C -> B2B로 확장.. 챌린저스, 야놀자, 클래스101, 네이버 대표적 △챌린저스=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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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목표 달성 플랫폼 ‘챌린저스’, 50억 투자 유치

전 국민 목표 달성 플랫폼 ‘챌린저스’가 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챌린저스를 운영 중인 화이트큐브(대표 최혁준)는 주요 성과 지표 공개와 함께 규모급 투자 소식을 알렸다. ‘챌린저스’는 누구나 원하는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바일 앱 서비스다. 이번 투자에는 지난 투자사인 알토스벤처스의 후속 투자와 함께, KTB네트워크의 리드로,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펄어비스캐피탈 등 굴지의 VC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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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챌린저스 “목표를 달성하면 돈이 생긴다”

생활 속 작은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앱이 등장했다. 원하는 목표에 돈을 걸어 목표 달성을 돕는 챌린저스 서비스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챌린저스는 출시 2달 만에 2만 5,000명의 사용자를 확보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 2,000명씩 가입자가 늘면서 애플스토어 인기앱 1위에도 올랐다. 챌린저스를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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