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바우처

뉴스 애그테크 이지팜 상반기 매출 73억원, 창사 이래 최대 실적

이지팜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39% 증가한 73억원을 달성했다. 농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행하는 애그테크 선도기업 이지팜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52억원 대비 39% 증가한 73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억원 적자에서 올해 4억원 흑자 전환에 성공해 상반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지팜의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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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카에이아이,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 기업’ 선정

인공지능 기술 및 소셜 로봇 전문 기업 아카에이아이(akaai.kr, 이하 아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이 주관하는 ‘2021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2020년에 이어 올해도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 아카의 커뮤니케이션 AI 솔루션 도입을 원하는 수요 기업은 3월 2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AI 바우처 지원 사업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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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라이언로켓, 2021년도 AI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인공지능 생성기술 스타트업 라이언로켓(대표 정승환)은 ‘2021 AI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AI 영상제작 솔루션이 필요한 수요기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2021년 AI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0개 과제 선정을 목표로 56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공급기업에는 AI 솔루션을 판매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수요기업에는 AI솔루션을 저렴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최대 3억원의 바우처로 공급기업의 솔루션을 도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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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켈터랩스, AI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

인공지능 기술 기업 스켈터랩스(www.skelterlabs.com, 대표: 조원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이 주관하는 ‘2021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작년에 이어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 이에 따라 스켈터랩스의 대화형 AI 및 개인화 AI 솔루션 도입을 원하는 수요기업은 오는 3월 2일 오후 3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기술을 도입하려는 중견·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AI 솔루션이나 서비스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0년 신규사업으로 추진됐다. 공급기업에게는 경쟁력 있는 자사의 AI 기술을 알리고 새로운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수요기업은 그간 고가로 여겨졌던 AI 솔루션 혹은 서비스를 대폭 저렴한 비용으로 도입해볼 수 있게 된다. 올해 사업은 총 560억원 규모, 200개 과제 선정을 목표로 추진한다. AI 솔루션의 도입이 필요한 수요기업은 공급기업 풀(Pool) 내에서 자사의 과제 목표 달성에 적합한 공급기업을 찾아 신청할 수 있다. 그 후 사업 적합성 검토, 서류 및 발표평가의 과정을 거쳐 선정이 되면 최대 3억원까지 발급받은 AI 바우처로 공급기업의 솔루션을 구매하여 도입할 수 있다. 수요기업은 공급기업과의 사전 논의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현장에 AI 솔루션을 적용한 후 성과를 분석해야 하며, 공급기업은 수요기업의 AI 적용 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필요에 의해 컨설팅을 제공한다. 스켈터랩스는 올해 사업에서 대화형 AI 분야에서는 ▲고객서비스 및 상담용 챗봇(Chatbot) ▲비대면 상담 및 주문에 활용 가능한 보이스봇(Voicebot) ▲음성인식과 기계독해 기술을 기반으로 한 동영상 내용 검색 서비스 ▲텍스트 분석(Text Analysis)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및 서비스 리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화 AI 분야에서는 ▲구매 및 전환 예측타깃팅(Predictive Targeting)엔진 ▲상품 추천 엔진을 제공한다. 스켈터랩스는 2020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2곳의 수요기업에 각각AI 기반의 언어모델을 활용한 전환예측 모델 개발, 의료 상담 분야 특화 대화형 AI 종합 솔루션 도입을 지원한 바 있다. 후자의 경우 기존 병원 전화 상담 업무 중 전화 대기로 인하여 응대하지 못했던 약 30%의 예약 상담 적체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스켈터랩스의 조원규 대표는 “AI 기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이제 기업의 규모와 관계없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코로나19의 여파를 극복하고 혁신을 지속하기 원하는 국내 중견·중소·벤처기업들이 자사의 AI 솔루션을 통해 실제 비즈니스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켈터랩스는 AI 바우처 지원사업과 더불어,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CON:FINITY 프로젝트를 MBC와의 협업으로 성공적으로 마쳤고, 2020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IITP(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최 ICT혁신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지원으로 기계독해 엔진을 고도화하는 등 다양한 정부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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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큐앤에이소프트, ‘AI 바우처’ 공급 기업 선정

딥러닝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 큐앤에이소프트(법인명 맥클로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이 주관하는 ‘AI 바우처 지원 사업’ 2차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NIPA가 추진하는 AI 바우처 사업은 인공지능 국가 경쟁력의 일환으로, 초기 AI 산업 시장수요를 조성하고 AI 데이터 수집·가공·활용, AI 기술 적용 등을 원하는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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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포티투마루’ AI·데이터 바우처 공급기업 참여

QA(Question Answering) 인공지능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 대표 김동환)가 2021년 AI 바우처,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참여한다고 밝혔다. AI 바우처는 경쟁력 있는 중소벤처기업(공급기업)에게 자사의 인공지능 기술을 알리고 시장을 확대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인공지능 기술 적용이 필요한 기업(수요기업)이 고가의 인공지능 기술 활용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산업 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 촉진한다는 취지에서 2020년에 도입되었으며, 올해는 200개 과제 선정을 목표로 560억원 규모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바우처를 이용하는 기업은 수요기업 선정은 공모 형태로 진행되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3억원의 바우처가 제공되며,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자사제품이나 서비스에 인공지능을 도입하여 생산성 향상과 기업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2021년에는 양질의 데이터를 보유한 중견기업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한다. 포티투마루는 사용자의 질의 의도를 의미적으로 이해하고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에서 ‘단 하나의 정답’ 만을 도출해내는 딥 시맨틱 QA(Question Answering) 플랫폼을 개발·서비스하는 인공지능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다. 딥러닝 기계 독해(MRC)와 TA(Text Analytics) 기술을 바탕으로 시맨틱 KMS(기업용 지식검색시스템), DX(Digital Transformation) 및 인공지능 기반 챗봇 등의 분야에서 비즈니스 이슈와 원인을 파악하고 잠재적인 리스크 요소를 사전 감지하는 SaaS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BA(Business Analytics)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포티투마루는 2020년 하반기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2개 수요기업에 ‘지식 질의응답(QA) 인공지능 솔루션’과 ‘법무 계약서 작성 및 검토 자동화 지원 솔루션’을 각각 제공했다. 지식 질의응답 인공지능 솔루션은 지식을 묻는 사용자의 질의에 대해 정답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이번 사업에서는 일상대화 중심의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에 제공되어 서비스 범위를 지식 질의까지 확장하는데 기여했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법무 계약서 작성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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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과기부, ‘2021년 AI 바우처’ 지원 시작···기업당 3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부’)는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려는 중소·벤처 및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AI 솔루션이나 서비스 활용을 지원하는 ‘2021년 AI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AI 바우처’는 경쟁력 있는 중소벤처기업(공급기업)에게 자사의 인공지능 기술을 알리고 시장을 확대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인공지능 기술 적용이 필요한 기업(수요기업)이 고가의 인공지능 기술 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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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워드바이스, AI 바우처 선정 “자동 영문교정 서비스 개발”

영문교정 및 번역 서비스 플랫폼 기업 워드바이스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하반기 AI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 워드바이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딥러닝 기반 자동 영문교정 솔루션을 구축할 예정이다. 축적된 교정 데이터 및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여 영어 문장의 교정 사유에서부터 오탈자 및 문법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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