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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거친 창업가 정신만이 살길이다

1997년 타계한 프랑스 태생의 재력가, 금융인 그리고 정치인이었던 Sir James Michael “Jimmy” Goldsmith씨가 죽기 얼마전에 다음과 같은 말을 한적이 있다. “거칠고 천박함은 가끔은 에너지의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고상함을 가지고 있는 귀족들이 아닌, 듣보잡인 천박한 것들이 어느날 갑자기 등장해서 성공할 수 있는 이유도 그 거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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