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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애니랙티브, 전자칠판 솔루션 ‘고터치’ 인디고고 런칭

스타트업 ‘애니랙티브’가 전자칠판 ‘고터치’를 미국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인디고고에 런칭한다. 고터치는 보유하고 있는 TV, 빔프로젝터, 모니터 등의 스크린을 전자칠판으로 만들고, 이를 인터넷에 연결하여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과 시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전자펜과 센서 그리고 앱으로 구성된 고터치는, 적외선을 방출하는 전자 펜촉의 위치를 센서가 인식하여, 연결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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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2014 Fall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발표자료/동영상을 공유합니다

벤처스퀘어에서 주최한 2014 Fall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에서는 내년도 스타트업 투자 동향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인 스타트업 노매드(Startup Nomad)의 국내 데모데이가 함께 열렸습니다.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는 행사에서 연사들이 발표한 발표자료와 동영상을 공유합니다. 오전에 발표했던 해외 연사 두 분의 발표자료는 공개할 수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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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 [스타트업 노매드 인터뷰 #8] 내 손안의 모바일 다이어리 JUNE을 만나다

당신의 일정관리, 편리한가요? 웹 캘린더, 모바일 캘린더, 혹은 이 둘을 연동한 캘린더, 그리고 종이 플래너, 시스템 다이어리, 혹은 단순한 종이 메모장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걸쳐 일정관리를 위한 ‘솔루션’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하지만 여전히 종이 다이어리와 모바일 캘린더를 병행하여 사용하거나 혹은 모바일 캘린더에 모바일 메모장을 보조하여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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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를 서비스하는 마그나랩의 박정우 대표
영상인터뷰 [스타트업 노매드 인터뷰 #7] 여럿이 만드는 콜라보레이션 스냅 무비, 콜라보

기업과 유저, 유저와 유저의 콜라보! 지난 4월 시작하여 약 3달에 걸쳐 KBS1에서 방영된 창업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지창조>를 기억하는가? 1026개의 팀이 경쟁한 사상 최대의 창업 서바이벌에서 파이널에 오를 수 있었던 팀은 단 4팀뿐 이었는데, 오늘 인터뷰의 주인공인 ‘마그나랩(MagnaLab)’은 그 영예의 주인공 중 한 팀이었다. 이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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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렌드 [행사스케치] 2014 Fall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지난 13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남)에서 ‘2014 Fall Global Startup Conference(GSC)’가 개최되었다.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는 미래창조과학부와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가 주최하고 벤처스퀘어가 주관, KT 등 기업들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 행사로 4회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국내 및 해외의 스타트업 동향에 대한 분석과 2015년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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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 [스타트업 노매드 인터뷰 #6] 젤리처럼 말랑한 빅데이터 이야기, 뉴스젤리

빅데이터로 만드는 ‘젤리’같은 이야기 ‘가장 공기가 좋지 않은 지하철역은 어디일까?’, ‘치킨 전문점, 개업하면 3년 안에 망한다?’, ‘김구라의 황금 펜타곤2, 성공할 수 있을까?’, ‘달라도 너무 다른 술에 대한 남녀의 이야기’… 한 번쯤 클릭해보고 싶어지는 소재의 이야기이다. 누구나 궁금할만하고 누구나 재미있게 읽어볼 만한 이야기를 한 두 장의 인포그래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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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 [스타트업 노매드 인터뷰 #5] 보고 읽고 쓰는 디지털 칠판 개발, 애니랙티브

  스마트한 강의실의 마지막 아날로그, ‘판서’에 주목하다 교실과 강의실에는 프로젝터와 스크린, 그리고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들로 넘쳐나고 있다. 교수님의 판서를 연필이 아닌 노트북으로 빠르게 받아 적고, 혹은 한 장의 스마트폰 사진으로 모든 내용을 담아 갈 수도 있다. 이렇듯 강의실 환경은 꽤나 스마트해졌지만,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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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 [스타트업 노매드 인터뷰 #4] IoT 기술로 ‘맛’을 전하다, 퓨처스마트시스템

IoT 기술로 ‘맛’을 전하는 사람들 스페인의 빠에야, 멕시코의 타코, 인도의 커리, 태국의 똠양꿍까지. 세계 여행을 하면서 가장 즐거운 일 중 하나는 각국마다 특색 있는 요리를 맛보는 것이다. 하지만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맛있던 음식의 레시피를 찾아보고 기억을 더듬기도 하며 ‘그 맛’을 흉내 내 볼 때마다 어설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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