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Hot #2]우리 되새겨봐요, 금주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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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flickr.com/photos/57071639@N00/6115510699

 

벤처스퀘어와 이번 주도 유익하게 잘 보내셨나요? 

이번주의 되새겨보면 좋을 뉴스들은 스타트업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정부 및 기관 지원 소식입니다.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및 대기업들까지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뛰어들고 있는 뉴스들을 중점으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모바일 메세징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와 이색적인 스타트업의 소식 또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미래부, ‘디지털콘텐츠코리아 펀드’ 시동건다

정부 차원의 펀드가 조성될 전망입니다. 지난 23일 미래부는 ‘디지털콘텐츠코리아 펀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으며, 규모는 4,000억원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25일부터 3월 18일까지 디지털콘텐츠코리아 펀드 출자 사업을 공고한 뒤, 4월초 펀드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투자 분야에 대해 궁금하실텐데요, 컴퓨터그래픽(CG), 3D, 가상현실, 홀로그램, 스마트콘텐츠 등 디지털콘텐츠 분야에 투자할 예정이라고 하니 관련 스타트업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2. 매년 150개 신기술 스타트업 뽑아 10억씩 지원

이번 년도에는 미래부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청에서도 스타트업 육성에 팔을 걷어부치고 나서고 있습니다.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을 늘리기 위해 패키지 형태 `원스톱` 지원 시스템이 도입된다고 합니다. 원스톱 지원 시스템인 만큼 개발에서 마케팅까지 이번 프로그램에 포함된다고 합니다. 중소기업청은 원스톱 지원 시스템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식 기술창업프로그램 또한 운영하고 있는데요, 벤처스퀘어가 운영기관 5개중 이노폴리스 파트너스와 함께 선정되었습니다. 벤처스퀘어가 보여드릴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

3. 헬로네이처, 스트라입스 배출한 ‘패스트트랙아시아 CEO프로그램’ 4차 모집

패스트트랙 아시아가 매 분기별 1회씩 운영해 온 창업 지원 ‘CEO 프로그램’의 2014년 4차 모집을 시작한다는 소식입니다. 패스트트랙 프로그램 출신의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소포장 묶음배송’으로 직거래 농수산물 유통혁신을 일으킨 ‘헬로네이처’와 남성 맞춤 패션 시장과 IT의 결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트라입스’, 작년 옐로모바일에 매각된 국내 모바일 의료 앱 분야 1위 ‘굿닥’ 등이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번 시즌보다 더욱 강력해져 돌아왔는데요, 일본, 한국의 여행 분야의 선도업체들과 공동창업 할 수 있는 기회를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며 채용, 홍보, 재무, 법무 등의 인프라 또한 제공한다고 합니다 (잘 찾아볼 수 없는 프로그램 패키지죠?) 개발력을 갖춘 3인 이상의 팀부터 개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고 하니 도전해 보는게 어떨까요?

4. [오픈업] ‘게임 스타트업을 위한 스킬업’에 초대합니다

게임 개발을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신가요? 아니면 이미 개발은 마무리되었는데어디에 내 새끼(?)같은 게임을 출시하실지 모르겠나요? 게임 스타트업을 하려면 아주 많은 고민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개발부터 마케팅 및 홍보까지 첩첩산중이지요. 이번 오픈업의 주제는 벤처스퀘어와 게임앤컴퍼니가 야심차게 준비한 ‘게임 스타트업을 위한 스킬업’입니다. 로벌 게임 허브 센터, 카카오, 마이크로소프트, 디즈니 코리아, 넷텐션, 아이지에이웍스, 블랙펄 스튜디오, 로드컴플릿 그리고 블리스 소프트가 참여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네트워킹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보공유가 필요하시다면, 나와 비슷한 게임 업계의 사람들과 만나고 싶으시다면, 이미 시장에 진입한 선배들의 조언이 필요하시다면 바로 신청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

5. 모바일 시장 장악을 꿈꾸는 기업들의 메시징 서비스 전쟁

저번 주 IT 업계를 뜨겁게 달궜던 페이스북의 왓츠앱 인수소식, 기억하시나요? 제목 그대로 요즘은 기업들이 모바일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전쟁을 치루는것 같습니다. 이 양상을 보면 예전 대형 포털들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으십니까? 십수 년 전 포털과 검색엔진들은 다양한 기능들과 부가 서비스들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 합쳐 플랫폼 안에 사용자를 더 잡아두기 위한 움직임으로 여겨졌습니다. 대형 메시징 서비스들도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그리고 사용자들을 잡아두기 위한 기업들의 전략 또한 다양한데요, 예를 들면 라쿠텐은 자신들의 강점인 쇼핑 네트워크를, 페이스북은 지인 네트워크를 표방하고 있지만 결국 사용자들을 사로잡는다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6. 커피 업계 최초 ‘스마트 로스터’ 만든 스트롱홀드를 만나다

길을 걷다 보면 편의점 다음으로 아니, 편의점보다 많이 볼 수 있는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커피전문점입니다. 대형 커피 전문점뿐만 아니라 개인 매장까지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커피의 나라라고 불릴 수 있는 상황인데요, 그러다보니 커피 맛보다는 브랜드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5명의 남자의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커피의 맛을 살리는 스타트업인 스트롱홀드에서 말입니다. 스트롱홀드는 커피의 맛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로스팅 기계와 이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요새는 보기 힘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입니다. 다섯 남자의 커피 향 나는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까요?

글 : Jay (mj@venturesquare.net)

About Author

/ hahaah89@naver.com

벤처스퀘어 에디터 조명아, Jay입니다. 영국에서 브랜딩 PR을 공부했고, 스타트업의 브랜딩 전략 및 홍보에 관심 많습니다. 벤처스퀘어에서는 주로 영문 글 번역과 기사 편집을 맡고 있습니다. 공차의 타로슬러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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