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핀테크 스타트업 ‘스펜딧’ 30억 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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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핀테크 스타트업 스펜딧이 하나벤처스와 코오롱인베스트먼트로부터 3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팬딧은 기업의 투명하고 편리한 비용 정산 및 관리를 돕는 클라우드 기반 SaaS 플랫폼이다. 2018년 3월 정식 출시 후, 초기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고객군을 확보하며 2019년 반복 매출 5배, 총 누적 계약금액은 15배 성장했다. 현재 법인카드 발행, 법인계좌 이체 서비스, 법인 페이먼트 구축 등을 기획하고 있다.

운영진은 스팬딧을 통해 경비 처리 비용 절감 등 내부 결재 체계를 확립하고 임직원은 빠르게 비용을 환급 받을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스팬딧은 올해 자체 법인카드를 출시하고 기업 비용 처리에서 정산 과정을 없애는 등 생산성을 극대화한다는 목표다. 추후 항공, 호텔, 렌터카 예약과 결제 시장 진출과 서비스 내 AI를 도입을 계획 중이다.

송동윤 스팬딧 대표는 “스팬딧은 ‘기업을 건강하게’를 비전으로 건강한 기업만이 대한민국, 그리고 더 나아가 세계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본다”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업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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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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