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세금신고, 스타트업이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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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나 인프라스트럭처가 제대로 구축되지 않은 초기 스타트업과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에게 세금신고 및 관리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무업무는 무척 까다롭다.

주기적으로 신고를 해야 하지만 복잡하고 번거로운 일이 많아 개인과 초기 스타트업들은 신고를 잘못하거나, 기한을 놓치기도 한다. 이럴 경우 환급 가능한 세금을 돌려 받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과태료까지 물어야 한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세금 관리를 돕는 스타트업 서비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고위드 지출 관리 앱 이미지]

◆ 고위드 ‘회사의 성장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스타트업을 위한 B2B 금융 솔루션 핀테크 기업 고위드는 지출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고위드카드 고객들은 손쉽게 부가세 환급을 진행할 수 있다.

부가세는 매출에 부과하는 매출세나 소매점의 매출에 부과하는 판매세와 달리 ‘부가되는 가치’에만 매겨지는 세금이다. 모든 사업자가 지난해 실적을 정리하면서 새해 제일 처음으로 신고해야 하는 세금이기도 하다. 일반사업자는 매출에서 발생한 부가세에서 매입할 때 부담한 부가세를 빼고 신고납부한다. 매출 부가세보다 매입 부가세가 많으면 환급도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스타트업들이 법인카드 사용액에 대한 환급액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법인카드 사용 내역 정리’가 어려워 받을 수 있는 부가세 환급을 놓치고 있었다. 고위드는 간편하게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정리하고, 공유 받도록 서비스를 제공해 스타트업이 손쉽게 부가세 환급신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용자가 고위드 지출관리 앱을 통해 제출한 모든 법인카드 사용내역이 용도, 계정과목, 가맹점명, 가맹점 업종, 가맹점 사업자 번호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에 엑셀 그대로 다운로드해 세무대리인에게 전달하면 된다

실제 지난 1월 부가세 신고를 마친 고위드 고객사인 화물운송 서비스업체 센디는 “고위드에서 다운받은 카드사용내용 엑셀을 통해 매입 부가세 신고를 쉽게 할 수 있었다”며 “매월 20명 분의 카드사용 내역 정리를 매월 2회씩 하다가 고위드를 통하니 월 1회 엑셀 열람 정도로 업무가 간소 해졌고 부가세 환급 신고도 수월하게 끝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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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비스앤빌런즈 ‘우리회사 회계 정보는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자비스앤빌런즈 로고]

인공지능(AI) 세무회계 플랫폼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는 회계세무 서비스 ‘자비스’와 종합소득세 대상자의 세금신고서비스 ‘삼쩜삼’을 운영 중이다. ‘자비스’는 사용자가 앱을 통해 실물 영수증을 촬영하면 세무회계상 기준에 맞게 처리 후 세무 신고서를 위한 장부까지 자동으로 생성해 주는 서비스다.

삼쩜삼‘은 플랫폼 노동자나 프리랜서, 긱 워커 등 개인 이용자들이 클릭 몇 번에 세금 신고부터 환급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용자는 삼쩜삼과 연동된 홈택스 로그인을 통해 무료로 예상환급액을 확인해볼 수 있으며, 소득 금액에 따라 책정된 수수료를 결제 후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 환급액이 수수료보다 적은 경우 선 결제된 수수료는 다시 이용자에게 전액 환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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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업체를 위한 담당자 매칭,사입, 정산까지 시스템으로 관리 ‘쉐어그라운드’

동대문 패션 시장에서 도매업체와 소매업체는 거래 내역을 수기로 작성해왔다. 소매업체는 물품 대금을 매일 도매업체에 입금하는 반면, 부가세는 월 단위로 종합하여 한 번에 입금해왔다. 이 과정에서 계산 착오나 누락이 빈번히 발생하고,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쉐어그라운드는 사입 토탈 관리 서비스 플랫폼 셀업(SELL UP)을 개발해 패션 도, 소매 간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 모든 주문 및 정산은 물론 부가세 관리까지 가능하다. 주문 및 내역이 데이터화되어 일별, 월별 통계를 확인할 수 있고, 자동으로 부가세가 계산된다. 또한, 소매업체에서 물품 대금을 결제할 때마다 세금계산서가 자동 발행 돼 거래하는 도매업체에 별도의 세금계산서 발행을 요청하지 않아도 된다. 이에 따라 부가세 등 정산 업무 시간을 대폭 낮춰 업무의 효율성 준다.

소매업체는 물품 대금을 매일 도매업체에 입금하는 반면, 부가세는 월 단위로 종합하여 한 번에 입금해왔다. 이 과정에서 계산 착오나 누락이 빈번히 발생하고,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쉐어그라운드는 사입 토탈 관리 서비스 플랫폼 셀업(SELL UP)을 개발해 패션 도, 소매 간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 모든 주문 및 정산은 물론 부가세 관리까지 가능하다. 주문 및 내역이 데이터화되어 일별, 월별 통계를 확인할 수 있고, 자동으로 부가세가 계산된다. 또한, 소매업체에서 물품 대금을 결제할 때마다 부가세가 함께 결제되고, 세금계산서는 1장으로 발행돼 거래하는 도매업체에 별도의 세금계산서 발행을 요청하지 않아도 된다. 이에 따라 부가세 등 정산 업무 시간을 대폭 낮춰 업무의 효율성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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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스타트업에게 세금 신고와 납부는 어렵고 곤란한 일 중 하나이다. 그러나 IT 기반의 세금 신고가 가능한 서비스를 통해 클릭 몇 번 만으로 어려운 세금 신고가 가능해졌다. 세금 업무와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다면, 위 서비스를 이용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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