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G밸리 Global Weconomy Startup Challenge’ 추진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의 거점별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舊 서울산업진흥원, SBA)이 지난 21일 금천구 가산동 소재 G밸리지원 거점공간(서울시 금천구 대륭포스트타워 5차)에서 금천구청, Ansys, ASUS와 함께 ‘G밸리 Global Weconomy Startup Challenge’ 추진을 위한 협악을 체결했다.

G밸리 Global Weconomy Startup Challenge는 G밸리 기업과 글로벌 기업의 기술개발을 통한 협업을 촉진시키는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이다.

이날 업무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힘을 모아 초기 스타트업을 성장시키고 대기업과 초기 창업기업의 상생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SBA, 금천구청, ASUS, Ansys는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오픈 이노베이션(G밸리 Global Weconomy Startup Challenge) 운영, 스타트업 대상 기술워크숍 및 멘토링 지원, 기타 사업 수행을 위한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훈 서울경제진흥원 산업거점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G밸리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간의 상생과 협업의 기회를 창출하는 초석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글로벌 기업과 협업의 경험은 스타트업들에게도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쌓고 새로운 기술개발을 통한 사업화 역량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거라 본다”며 “더불어서 이를 통해 G밸리로 우수한 스타트업들을 유치할 수 있어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ASUS는 SBC(Single-Board Computer, 메인보드에 CPU, 메모리, 저장장치 등 모든 컴퓨터 부품이 결합된 형태) 보드인 Tinker Board 시리즈를 출시해 AIOT 시장에 진출 중이다. Ansys는 시뮬레이션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시뮬레이션은 가상의 모의실험을 의미하는 것으로 자율주행, 5G,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언택트 등 4차산업에 적극 활용되고 있으며 관련시장은 2026년 최대 200억달러 규모로 성장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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