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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소프트뱅크·알리바바 네이버 라인 투자한다

누적 가입자 5억명을 돌파한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소프트뱅크와 알리바바의 투자 유치를 통해 일본 증시에 상장한다. 최근까지 진행한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와 중국 최대 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의 투자 유치가 성사 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ㆍ중ㆍ일 3국의 대표 IT 기업이 손잡은 초대형 딜로 미국 구글, 페이스북 등에 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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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기청 ‘창업기획사’에 선정된 포스코…벤처창업 도우미로 나섰다

“최대 10억원까지 지원합니다.”  글로벌 철강그룹 포스코(회장 권오준)가 최근 벤처창업 도우미로 변신했다.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포스코를 ‘창업기획사’로 선정했기 때문이다.  창업기획사는 민간 기업이 선투자한 스타트업 벤처기업에 정부가 중기청과 창업진흥원을 통해 후속지원을 해주는 ‘민간주도형 창업 프로그램’으로 최대 10억원의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기청은 포스코와 함께 창업기획사로 선정된 곳은 한화S&C·Yozma컨소시엄(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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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現 서울대생 4인, “창업보다 쉬운 취업, 재미없잖아요?”

  “서울대에는 취업과 고시 준비생들이 넘쳐나요. 저희는 조국의 미래를 위한 일이 고시 공부에만 있지 않다고 생각해요. 각자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역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희에게 맞는 길은 창업이라고 믿어요.”   서울대학교 학생 벤처 네트워크(SNUSV, Seoul National University Student Venture) 동아리 18기 소속 김주환(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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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스타트업 팀워크로 투자 판단” 초기 벤처전문 VC 본엔젤스 강석흔 공동창업자

“2~3명이 힘을 합쳐 시작하는 스타트업(초기벤처)이 성공하기 위해선 일회성 초기투자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뛰어난 팀워크가 성공적인 후속투자를 위한 전제조건입니다.”  초기 기업 투자전문 벤처캐피털(VC) 본엔젤스 벤처파트너스 강석흔 공동창업자 겸 이사(41)는 “팀원 간의 신뢰와 협력”이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핵심요소라며 이렇게 말했다. 특히 후속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해 사업아이템을 고쳐나가는 것은 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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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구글 요즈마 SAP 한국에 집결

미국 구글과 이스라엘 요즈마펀드가 연달아 한국을 벤처 블루칩으로 꼽은데 이어 독일 솔루션 기업 SAP도 한국 투자를 발표하며 이변을 일으키고 있다. SAP의 창업자 하쏘 플래트너는 3일 박근혜 대통령과 만나 스탠퍼드대학교 내 D스쿨을 벤치마킹한 `디자인씽킹이노베이션센터`를 판교에 세우기로 약속했다. 실리콘밸리의 인재풀로 자리잡은 D스쿨의 커리큘럼과 제도를 도입해 판교를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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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벤처 큰손들 “韓 주목”…모바일 인재 모시기

■ `카라` 發 모바일 혁명  “모바일 시대엔 1~2년도 늦다.”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다음과 합병을 결의한 이유에 대해 최근 카카오 임직원에게 설명한 말이다. 2002년 네이버가 한게임을 합병해 NHN이 된 이후 당시 인터넷 포털 1위였던 다음과 치열하게 경쟁했고 결국 네이버 압승으로 판가름났다. 하지만 2014년 한국 모바일 전쟁은 인터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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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대 첫 창업보다 경력·기술창업 – 구글러들에게 배우는 창업의 지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소셜 번역 업체 `루아`를 창업한 김태훈 씨(38)는 현재 구글의 전ㆍ현직 직원과 함께 소셜 쇼핑 관련 신생기업을 준비 중이다. 구글에서 기술과 혁신 방식을 배운 구글러들이 제품을 개발하고 디자인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김씨는 “실리콘밸리에는 구글러들이 나와서 기존 기업에 임원으로 가거나 새로운 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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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Hello Guru] 차라리 혼자 생각할 시간 가져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08년 대통령 후보 자격으로 영국 의회를 방문했을 때였다. 그는 데이비드 캐머런 당시 보수당 지도자와 사적인 대화를 나눴다. 이 대화는 방송국 카메라에 우연히 녹음돼 세상에 알려졌다. 둘은 현명한 의사결정이 정치의 핵심이라는 데 공감했다. 특히 오바마는 “(의사결정에) 성공하려면 하루 중에 오직 `생각하기`만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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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매경 MBA] 베스트 직원이 최악으로…`필패 신드롬`

#단계 1 = 한 달 전 중견기업 부장 김 모씨는 평소 친분이 있던 고객으로부터 전화 한 통화를 받았다. `영업사원 이 대리로부터 구매한 제품에 흠이 있어 문의했지만, 이 대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는 내용이었다. 김 부장은 `이 대리가 고객관리를 잘못하는 게 아닐까` 걱정이 됐다. 그래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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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워즈워드 탭조이 CEO “韓스타트업 세계로 눈 돌려야”

“한국 스타트업의 눈높이를 글로벌 수준으로 키워야 합니다. 인프라 설계부터 규모의 경제를 생각하고 도전해야 합니다.” 스티브 워즈워드 탭조이 사장(CEOㆍ51)은 7일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탭조이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모바일 광고 회사로 지난 6일 한국 스타트업 파이브락스를 인수합병했다. 인수 금액은 비밀에 부쳤지만 업계 추산으로는 수백억 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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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타트업 도우미 열전] ⑥ 모진철 SK플래닛 상생혁신센터 오픈이노베이션 팀장

스타트업과 대기업. 언뜻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이 둘은 얼마전부터 공생을 모색 중이다. 대기업은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스타트업은 초기 자금과 체계적인 지원이라는 서로의 요구가 맞물린 결과다. 정부의 지원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부각되는 분위기도 대기업의 지원을 종용하는 분위기다. 이 중 단연 눈에 띄는 곳은 바로 SK플래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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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차세대 `스티브 잡스`를 찾습니다…10월 16일 벤처데이

`5만달러 상금과 투자유치, 사업 네트워킹 기회를 잡아라.` 오는 10월 14일부터 사흘간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제15회 세계지식포럼에서는 전 세계 예비 벤처들의 경연대회인 `벤처데이` 행사가 열린다. 벤처데이 행사는 세계지식포럼 사무국이 `시즌2`를 맞아 유럽 명문 IE비즈니스스쿨과 함께 야심 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다. 벤처데이 행사는 포럼 마지막 날인 10월 16일 국립극장 내 하늘극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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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내년 R&D예산 12조3천억…사물인터넷·3D프린터에 435억 투자

정부가 2015년 차세대 정보통신기술(ICT)로 평가받는 사물인터넷과 3D프린터에 435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창업과 중소ㆍ중견기업에 대한 예산도 대폭 강화된다. 또한 국가 연구개발(R&D) 예산에서 기초과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내년도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5년도 정부 R&D사업 예산 배분ㆍ조정안`이 제6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를 통과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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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
뉴스 벤처투자…한국은 게임만 몰빵, 세계는 B2B로 확대

글로벌 벤처 투자자들의 관심 분야가 게임이나 소셜네트워크 등 대소비자(B2C) 중심에서 기업 간 거래(B2B) 분야로 넓어지고 있다. 미국 등 주요 국가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70%를 넘으면서(한국 88.7%, 영국 80%, 미국 70%) 회사 업무는 물론 신사업도 모바일로 완전히 이동했기 때문이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엔터프라이즈(국내외 기업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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