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 라운지 파란 아임IN, 포스퀘어와 무엇이 다른가??

파란이 요즘 아이폰 응용 프로그램 제작에 재미 들렸나 봅니다. 중요한 것은 그냥 포털 서비스의 의무감으로 만든 게 아니라 재미도 곁들였다는 점인데요. 또한 파란의 모바일 응용 프로그램들이 단순한 앱이 아니라 파란의 서비스와 연계된 것인데, 아임IN도 그 중 하나 입니다. 예전에는 내가 있었던 흔적을 남기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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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프린터 소모품, 만만하게 보지 말라

‘프린터 소모품, 만만하게 보지 말라’는 것은 분명 프린터 업체들의 한결 같은 주장인데, 소비자들은 이와 반대로 만만하게 보는 게 잉크나 토너 같은 프린터 소모품일 겁니다. 저도 참 궁금한 점입니다. 소비자들은 왜 그리 프린터 소모품을 만만하게, 어쩌면 그렇게 가볍게 볼까요? HP가 프린터를 만드는 한편으로 언제나 소모품의 중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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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달콤한 기능의 아이폰 앱 ‘푸딩 카메라’

푸딩은 부드럽고 달달한 후식입니다. 꼭 후식이어야 하는 법은 없지만, 그래도 밥을 먹고 난 뒤 푸딩을 한숟갈 떠 입에 넣으면 행복한 세상이 펼쳐지는 것만 같습니다(살찌는 건 둘 째 치고… -.ㅡㅋ). 아이폰 앱 ‘푸딩 카메라’도 이처럼 마음을 행복하게 만드는 푸딩 같은 존재입니다. 밋밋하고 건조한 아이폰 카메라를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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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앞으로도 계속 프린트할까요?

지난 6월 말 홍콩 샤우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HP의 ‘touch the web, print the web WONDERFULY’ 행사는 단순하게 보면 제품 발표회였을 뿐이지만, 데스크탑과 노트북 같은 올드 디바이스가 아닌 스마트폰과 태블릿 같은 뉴 디바이스로 확장되고 있는 컴퓨팅 장치들의 흐름과 연결지어 보면 많은 것을 시사하는 행사였습니다. 무엇보다 PC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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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코어 i3 노트북, 내장형 그래픽만으로도 족하다

인텔이 내놓은 노트북용 코어 i3, i5, i7 프로세서는 한가지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CPU 다이 안에 내장형 그래픽 코어를 함께 담았다는 점이지요. 종전에는 내장형 그래픽 코어가 메인보드 칩셋에 내장되어 있었는데, 그래픽 코어만 따로 떼어내 CPU 코어 바로 옆에 붙여 놓은 것입니다. 아직 CPU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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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벌써 철지난 느낌의 별난 컴퓨텍스 PC 제품군

3주 전에 컴퓨텍스에 다녀오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정작 눈에 띄는 제품에 관한 이야기는 별로 한게 없었네요. IT 블로거들이 함께 만들고 있는 블로그 미디어인 플레이피씨에 관련 이야기를 올리긴 했는데, 혹시 그쪽에서 못본 분들을 위해 몇 개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이미 본 제품일 수도 있으니 너무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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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태블릿이 PC 시장을 키울 것이다

오늘 포레스트 리서치의 시장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여러 글들이 눈에 띄더군요. 다른 것은 아니고 2015년 미국 소비자 PC 시장 전망이었습니다. 시장 보고서가 유료여서 전체 공개는 되어 있지 않았는데, 핵심이 되는 예상 점유율 도표를 마셔블이 공개하면서 이를 근거로 여러 이야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마셔블을 통해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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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영혼을 판 블로거, 영혼을 산 광고주

진실과 거짓의 오묘한 경계선. 그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잘 걸어가는 것이 마케팅의 핵심일지 모른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있으면 마케팅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잘 팔릴 것이라는 자신감 때문이다. 보통 개발자의 마인드가 그렇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없으면 마케팅에 올인한다. 하지만 그런 마케팅은 곧 독이 되어 날아온다.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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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수치에 목숨건 수치스런 블로그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할 때 가장 먼저 듣는 말은 “PV를 게런티 해 줄 수 있습니까?”이다. 10만 PV 게런티면 10만 PV가 나올 때까지 블로거들을 들들 볶아서 책정된 예산 안에서 여러개의 글을 뽑아내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블로거에겐 원고료 10만원을 주고 10만 PV가 나올 때까지 글을 2,3개씩 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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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전시회 참관] 컴퓨텍스 2010의 대세였던 태블릿의 숙제는?

6월 4일 밤 한국으로 돌아오기 직전까지 참관했던 컴퓨텍스는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곳이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눈에 띄는 제품이 거의 없는 전시회기도 합니다. 그렇다보니 컴퓨텍스를 다녀오는 이들 가운데 별다른 제품이 안보인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은 게 사실이지요. 신기술 경연보다 출품된 제품의 영업을 목적으로 하는 전시회인데다 제품 하나,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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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인텔의 넷북 운영체제 미고(Meego), 늦었지만 잘 나왔다

지금까지 넷북을 위한 운영체제는 여럿 있었습니다. 초기 넷북 시장에서는 윈도 XP가 대부분이었고 지난 해 말 윈도 7이 출시된 뒤로 지금 대부분의 넷북에 윈도 7 스타터 버전이 깔리고 있지요. 윈도 계열은 확실히 넷북의 대중화와 함께 쓰이면서 여전히 인기 운영체제로 자리를 잡았지만, 리눅스 계열은 그렇지 못합니다. 마니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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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人terview] “소셜 구매 시장은 블루오션”, 티켓몬스터 신현성대표

“한국의 소셜 구매 서비스 시장은 최소 5,000억 원 이상은 될 것이다. 글로벌 시장 규모에 비해 한국시장이 작다고 하는데 구매 성향이나 파워를 보면, 한국 시장이 오히려 소셜 구매 서비스 사업을 하기에 적합하다. 이미 소셜 구매나 소셜 커머스 업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만큼이나 한국 시장이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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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점점 상업화 되는 블로고스피어, 대책 있다.

재미있는 글을 읽었다. 상업화 되어가고 있는 블로고스피어에 더 이상 대책이 없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그 글과는 상관없이 블로그 마케터로서 없는 대책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끄적여 본다. 블로고스피어는 특별한 곳이 아니다. 블로거들이 모여있는 공간을 블로고스피어라고 부른다. 즉, 사람이 사는 공간인 셈이다. 사람들 중 인터넷 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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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기업이 블로거와 친해지는 방법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는 가장 큰 목적은 무엇일까?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도 있지만, 제품 홍보는 홈페이지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더 멋지고 화려하게 말이다. 기업이 블로그를 운영함으로 얻게 되는 것은 바로 관계이다.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은 신뢰인데, 기업은 이미 신뢰를 잃었다. 신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기업은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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