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X

뉴스 클레이튼, 세계 최대 NFT 장터 ‘오픈씨’와 맞손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대표 한재선)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이 세계 최대 글로벌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OpenSea)’와 기술적 통합을 마치고 상반기 내 클레이튼 기반 NFT(Non-Fungible Tokens·대체불가토큰) 거래를 지원한다. 오픈씨는 P2P 방식으로 간편하게 NFT를 거래할 수 있는 세계 최대 마켓플레이스로, 게임 아이템 및 디지털 아트 등 약 2천만개의NFT가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사이트 듄 애널리틱스(Dune Analytics)에 따르면, 3월 NFT 거래량이 1억 달러를 돌파하며, 월간 거래량 기준 역대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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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에 한국경제신문 합류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대표 한재선)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을 공동 운영하는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Klaytn Governance Council)’에 한국경제신문이 합류했다고 밝혔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은 클레이튼의 기술, 사업 등에 대한 주요 의사 결정과 클레이튼의 합의 노드(Consensus Node) 운영을 담당한다.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에서 IT, 콘텐츠, 게임, 금융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 위주로 거버넌스 카운슬을 꾸렸다. ‘LG전자,’ GS홈쇼핑,’ ‘셀트리온’ 등의 국내 주요 기업과 함께 전자 결제 기업 ‘월드페이’ 및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 등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 기업들은 플랫폼 운영을 넘어서 클레이튼을 활용한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기존 사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키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은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경제신문으로 증권 경제 방송사인 한국경제TV와 경제 전문 뉴스포털 한경닷컴 등 10여개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은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 참여를 통해 클레이튼의 합의 노드 운영 및 주요 방향성에 대한 의사 결정에 참여한다. 또한, 클레이튼 생태계를 활용한 신문 구독자 커뮤니티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그라운드X 한재선 대표는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강결합하여 클레이튼을 운영하는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에 한경미디어그룹이 최초의 언론사로 합류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상호 협업을 통해 클레이튼 플랫폼의 활용성을 더욱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의 김정호 사장은 “우수한 기술력과 대규모 이용자 대상의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IT, 금융, 게임 등 다양한 산업군을 이끄는 기업들과 함께 클레이튼을 공동 운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클레이튼이 이미 아시아 대표 플랫폼으로서의 리더십을 확보한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도 표준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클레이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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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디지털 자산 지갑 클립, 주식 미발행 확인서 발급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대표 한재선)가 자체 개발한 디지털 자산 지갑 클립(Klip)에서 증권 관리 플랫폼 ‘쿼타북’이 발급하는 주식 미발행 확인서를 NFT (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 기반 디지털 카드로 발급한다고 밝혔다. 쿼타북은 스타트업과 투자자에게 증권 및 펀드 관리 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주주명부 및 주식 발행 내역, 스톡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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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블록체인 대표 기업들, 사용자 혜택 강화하며 생태계 활성화

최근 밀크파트너스, 그라운드X, 라인, 무비블록 등 블록체인 업계 대표 기업들이 서비스 발전과 성장에 기여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보상을 제공하거나 혜택을 강화하는 등의 노력으로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디지털 자산(가상자산)을 기반으로 자체 생태계 활성화는 물론, 나아가 블록체인 시장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각 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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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더리움의 메이커다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 합류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을 공동 운영하는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에 블록체인 기반 분산 컴퓨팅 플랫폼 이더리움의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메이커다오’가 합류했다. 메이커다오는 이더리움, 비트코인, 컴파운드 등 다양한 디지털 자산을 담보로 스테이블코인 다이를 발행하여 중개기관 없이 스마트계약에 의하여 대출하는 탈중앙화금융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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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그라운드X, 클레이튼 호라이즌 공모전 연다

그라운드X가 10월 31일까지 블록체인앱 컴피티션 클레이튼 호라이즌(Klaytn Horizon)을 진행한다. 클레이튼 호라이즌은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을 활용해 블록체인 앱을 개발하는 공모전 형태 행사다. 상금은 클레이튼 토큰인 클레이. 1∼5등까지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만 달러 상당 클레이를 제공한다. 6∼10등까지는 상금 5만 달러 상당, 11∼16등까지는 3만 달러 상당 클레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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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파트너 추가한 클레이튼 “34곳으로 확대”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 중인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생태계 확대를 위해 8개사와 추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클레이튼 서비스 파트너는 모두 34곳으로 늘었다. 이번 제휴 파트너를 살펴보면 먼저 네오플라이가 운영하는 엔블록스 헌트. 이곳은 증강현실과 위치 기반 서비스를 접목해 실제 장소를 돌아다니며 블록체인 토큰을 획득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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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그라운드X, 블록체인앱 공모전 개최

그라운드X가 오는 8월 15일까지 블록체인앱 컴피티션 ‘클레이튼 호라이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클레이튼 호라이즌은 그라운드X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을 사용해 블록체인 앱을 개발하는 공모전이다. 심사는 블록체인 기술로 실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UX를 고려해 설계하는 한편 이용자에 차별화된 가치를 주는지에 초점을 둘 예정이며 신규 개발자는 물론 이더리움을 비롯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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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그라운드X “블록체인으로 공공부문 혁신 사례 만든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회사 그라운드 X가 서울디지털재단과 ‘블록체인 기술기반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그라운드 X와 서울디지털재단은 △블록체인 기반 공공부문 혁신 사업 및 소셜임팩트 프로젝트 공동 개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국제행사 공동 개최 등 블록체인을 통한 공공부문 서비스 혁신 사례들을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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