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상장

뉴스 오백볼트, 상장 주관사로 ‘KB투자증권’ 선정

오백볼트가 지난 18일 코스닥 상장 대표 주관사로 KB투자증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백볼트는 이번 상장 주관사 선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기업공개(IPO)에 나설 계획이다. 오백볼트에 따르면, 지난해 500V 경영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오백볼트와 자회사 간 효율적인 재무관리, 자료공유, 협업 등의 부분에서 체계를 갖췄고, 올해 초부터는 독립 부서였던 기업공개팀을 경영관리본부에 통합시키고 유관…

By
뉴스 퓨쳐스트림네트웍스, 코스닥 상장

옐로모바일의 옐로디지털마케팅 그룹사인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고 5일 밝혔다. FSN은 지난 6월 한국거래소로부터 케이비제7호스펙과의 합병 상장과 관련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이후 8월 12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케이비제7호스펙과 합병 의안을 최종 가결 받아 금일 코스닥 시장에 합병 신주를 상장했다. FSN은 2010년 국내 최초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CAULY)를…

By
씽크 라운지 야구의 1번 타자와 스타트업

스타트업에 대한 비유를 들 때 종종 야구의 1번 타자를 빗대어 말한다. 1번 타자의 역할은 무조건 일루를 밟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다음은 빠른 발로 도루(빠르게 치고 나가거나)를 하거나 2번 타자의 도움으로 2루로 가는 것(경쟁사의 출현으로 시장을 키우다가)이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3번이나 4번이 장타를 때려서(시장의 때를 만나서)…

By
씽크 라운지 트위터(Twitter)를 이끌 새로운 수장은 누가 될것인가?

세상을 바꾼 혁신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 중 개인적으로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는 서비스는 트위터(Twitter)입니다. 정보의 유통속도에 엄청난 가속을 해왔고 기존 언론이 관심을 갖지 못했던 지구촌 생태계의 정말 많은 곳에 변화를 이끌어 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과의 이런 차별점은 스스로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데 어느정도 제약…

By
씽크 라운지 네이버의 다사다난했던 공개시장 입성기

벤처기업에게 상장(IPO)이란 숙원과도 같습니다.   하나의 규모 있는 기업체로 당당히 인정받았다는 뜻이까요.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는 증표랄까. 그리고 증자나 차입 등다양한 형태의 자본조달이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특히 IT기업은 트렌드와 시장경기에 민감해 한순간에 훅 갈 가능성이 늘 도사리고 있는데 이러한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줄여줍니다.  “사업이 어려우면 공모하면 되거든. 그 돈으로 만회해 휘청임을…

By
씽크 라운지 코스닥 독립이후

제2 벤처 붐의 첫 단추인 코스닥 활성화의 전제 조건은 코스닥의 독립이다. ‘투자자 보호’라는 코스피의 원칙과 ‘고위험·고수익’이라는 코스닥의 철학은 달라도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제1차 벤처 붐은 ㈜코스닥의 독립 운영 아래 이룩되었던 것을 다시 강조한다. 이제 코스닥의 재독립 이후 풀어야 할 문제들을 정리해 보자. 코스닥은 모든 생명이…

By
스타트업 가이드 페이스북의 숨겨진 $750억(80조원)의 가치, 어디 갔어?

앞의 mbablogger님의 글에서는 Facebook의 $1000억 가치가 매우 aggressive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의 기대가 높다는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그 기대는 현 페이스북의 비즈니스만 고려했을 경우 매우 optimistic한 valuation으로도 $25B만 나온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놀랄만큼 높은 수준이라는 점도 알 수 있다. 결국 $75B, 혹은 80조원은 어딘가에…

By
스타트업 가이드 페이스북, ‘$1000억(110조원) 가치가 있을까?’보다 중요한 질문

페이스북의 기업공개(IPO)가 임박했다. 5월 전후로 상장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지만, 그보다 빠른 시기가 될 수도 있다는 전망도 있다. 월스트리트에 있는 투자은행들은 거의 모두 주관사로 참여하고 있어서, 구글 상장 이후로 최대 규모의 기업 공개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시장에서는 상장 규모에 대해서 저마다의 예측을 내놓고 있다. 현재 자본 조달…

By
뉴스 Zynga vs. Nexon : 상장을 앞둔 두 골리앗

두 기업이 12월 상장을 앞두고 있다. 이미 업계 내 그 영향력이 상당한 두 기업은 $10B 전후로 예상하는 상장 직후 시가총액 기준, 세계 탑 게임 기업을 다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액티비젼블리자드 $14B, 닌텐도 $18B, EA $8B)미국/ 일본에서 각각 상장하는 두 기업에 대해, 히트 IP, 게임 수명,…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