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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비플릭스, 출연 배우 얼굴 인식해 ‘영화 추천’

제타미디어가 제공하는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BFLIX)’가 인공지능(AI)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한 영화 추천 서비스를 베타 오픈했다. 제타미디어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저작권 기술개발 사업을 통하여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와 인공지능 얼굴 인식 기술을 공동 연구 개발했다. 비플릭스에 적용된 서비스는 인공지능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한 국내 첫 사례로 영상 내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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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카카오페이지 제공 콘텐츠 ‘영화’로 확장

IPTV처럼 앞으로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영화를 볼 수 있게 됐다.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는 영화 서비스 론칭에 앞서 오늘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그동안 카카오페이지는 웹툰/만화, 웹소설/장르, 문학/실용 분야의 콘텐츠를 이용자에게 제공해 왔다. 이번 카카오페이지의 영화 서비스로 인해 기존 IPTV 업체나 관련 스트리밍 서비스와의 정면 충돌을 피할 수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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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애플 뮤직(Apple Music) 스트리밍 서비스, 제가 한번 들어봤습니다

애플은 그동안 iTunes Store 를 통해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의 최강자로 군림해왔습니다. 기존 매체 중심의 음악 시장의 유통 카르텔을 흔들며 음원 소비에 대한 새로운 길을 개척한 사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대는 점차 다운로드하여 소유하는 개념에서 스트리밍(Streaming)으로 듣고싶은 음원을 필요한 시점에 요청하여 듣고 소비하는 패턴으로 바뀌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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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믹스라디오(MixRadio), 애플과 안드로이드 기기로 서비스 확대

노키아(Nokia)의 음악 서비스로 시작을 했고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로 서비스가 인수되었다가 다시 작년 하반기 네이버의 라인(LINE) 서비스로 인수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믹스라디오(MixRadio)가 조금전 믹스라디오 라이브(MixRadio Live) 행사를 시작하면서 애플의 iOS 기기와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들에 대한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그동안 믹스라디오는 그 태생적인 제약아닌 제약으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Win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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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Spotify의 함정

우선 북미시장에서 음악 서비스의 판도를 바꾼 스트리밍 서비스 Spotify에 대한 분석을 보자. 어떤 밴드의 경우 자체적으로 계산해보니 대략 6,000번 정도 스트리밍이 되면 1불정도의 수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불의 수익이 발생하려면 한곡당 무려 60만번의 재생이 발생해야 하는 것이다.  Spotify의 발표에 따르면 한번 스트리밍에 $0.006-$0.0084정도가 음반회사로 배분된다. 문제는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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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채널없는 방송국의 등장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 가족은 한국TV시청을 즐긴다. 한국드라마라든지 예능프로그램 시청을 하는 경우가 많다. PC화면이 아닌 TV스크린을 통해서 본다. 하지만 TV채널을 통해서 보는 것이 아니다. 미국의 케이블TV서비스를 통해서 KBS월드채널이나 엠넷아메리카채널이 나오기는 하지만 그 방송을 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렇다고 불법으로 동영상을 다운로드받아서 보는 것도 아니다. 온디맨드코리아(Ondemandkorea.com)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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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가이드 페이스북은 왜 뉴스피드를 바꿨나? 인사이드 스토리

뉴스피드는 왜 맞춤형 신문인가? “이번에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한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만을 위한 최적의 맞춤형 신문(The most personalized Newspaper)을 제공하겠다는 것입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공동창업자겸 최고경영자(CEO)는 무대에 올라서자 마자 ‘몬트레이 뉴스’라는 신문을 화면에 보여주더니 ‘맞춤형 신문’이라는 화두를 꺼냈다.몬트레이 뉴스라는 신문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에 뉴스피드(Newsfeed)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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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번역] 스트리밍의 성장, 로열티는 눈꼽만큼 줄어든다

팬페이지 팬인 박승용님의 요청으로 뉴욕타임스의 기사 ‘음악 스트리밍이 성장함에 따라 로열티는 눈곱만큼으로 줄어들다’를 번역했습니다.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가 거침 없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국내 시장과도 비교해보며 읽으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새로운 음악 기술의 도입기마다 반복되는 현상으로 ‘수익 분배’를 접근하고 있다. 아티스트들에게도 한번 권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수많은 팬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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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미국 10대 49% “음악 구매 0달러”…XBOX 음악 등장의 시사점

StageofLife.com과 emarketer에 따르면 미국 10대와 대학생 소비자 49%는 음악에 단 1달러도 쓰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싱글 앨범 다운로드나 CD 구매보다 이 연령대 소비자들은 친구들로부터 복제를 하거나 혹은 음악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를 받거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했던 것으로 집계됐네요. EMI Insight 자료도 비슷합니다. 16~20세 연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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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애플 무료 음악 스트리밍 진출…아티스트에겐 어떤 영향?

애플에서 무료로 음악 듣는 날이 머지 않았네요. 26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무료 스트리밍 시장 진출을 곧 선언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메이저 레이블과 협상을 진행 중이고 11월 중순이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2012년 1분기면 서비스가 론칭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몇 달 남지 않은 상황이죠. 아마도 서비스는 현재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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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유튜브가 디지털 음악 킬러앱인 이유

오랜만에 마크 멀리건의 포스트를 번역해봤습니다. 디지털 음악 산업을 바라보는 그의 높은 식견이 잘 묻어있습니다. 특히 산업 내에서 유튜브의 입지, 그리고 유튜브가 변화시킬 디지털 음악 산업의 미래 등을 비교적 설득력있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 음악 산업 종사자들이 유튜브를 어떤 식으로 다루어야 할지 여러 인사이트를 얻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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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음악산업 트렌드] 워너뮤직, 왜 스트리밍에 대한 입장 바꿨나

글로벌 음악산업의 큰 손 Edgar Bronfman, Jr. 워너뮤직그룹 회장. 그가 단 2년만에 Streaming 서비스를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변했습니다. music ally가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는 명백히 음악 산업에 긍정적이지 않다. 워너뮤직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 라이선스는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원하는 음악을 무료로 얻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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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호주 음악산업에서 배우는 10가지 교훈

오늘은 호주쪽 음악 산업의 현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제가 어떤 해석을 다는 것보다 글쓴이의 생각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해서 번역만 했습니다. 문득 읽다 보니 CD에 포함된 곡당 음원 가격과 디지털로 판매되는 곡당 가격을 비교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생산비는 분명 현격히 줄어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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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음원 가격 인상, 넷플릭스 전철 밟을지도…

지난해 7월. 넷플릭스는 소비자의 스트리밍 이용 비용(DVD 대여 1건 포함 상품)을 월 10달러에서 16달러로 60% 인상했습니다. 그러자 몇 달 지나지 않아 80만명이 서비스를 해지했습니다. 주가는 304.79달러에서 4개월만에 62.37달러로 급락했죠. 물론 당시 우편 DVD 대여 사업의 분리도 단행했습니다. 넷플릭스는 콘텐트 소싱 비용 부담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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