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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시지온, 태국 최대 엔터 모노그룹과 MOU 체결

시지온의 인스타그램 UGC 디지털마케팅 솔루션 ‘어트랙트(Attractt)’가 태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모노그룹(MONO GROUP)’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태국의 모노그룹은 모바일 인터넷 미디어(MONO MOBILE, MONO MAXXX), TV(MONO 29, MONO PLUS), 출판(MBOOKSTORE), 라디오(MONO Fresh 91.5 FM), 음악(MONO MUSIC), 영화(MONO FILM), 여행사(HotelsThailand) 등을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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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시지온, 댓글 관리미 ‘라이브리 앱’ 출시

시지온은 12일 소셜 댓글 서비스 ‘라이브리’의 모바일 앱 버전을 베타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지온이 이번에 선보이는 ‘라이브리 앱’은 소셜 댓글 서비스 ‘라이브리’가 설치된 2만여 개의 사이트에 남긴 댓글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댓글 작성자는 라이브리 앱의 ‘댓글 관리’ 기능을 통해 자신이 작성한 댓글 목록을 관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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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시지온, SNS별 로그인 사용량 분석 공개

국내 최대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가 2015년 1월부터 9월까지 SNS별 로그인 사용량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총 8개의 소셜 로그인 중 네이버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페이스북∙카카오∙트위터 순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라이브리가 설치된 사이트 별 그 이용 비율은 조금씩 차이가 있다. 언론사 댓글의 경우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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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소셜댓글 ‘라이브리’ 포스코기술투자로부터 10억 원 투자 유치!

소셜댓글 ‘라이브리’을 서비스하는 시지온이 포스코기술투자로부터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시지온은 지난해부터 라이브리 서비스 확장을 위해 본격적인 투자를 유치하기 시작하여 작년 말 엔젤투자를 시발점으로 해외시장 진출과 연관하여 미국 ‘VC Acceleprise’의 투자를 이끌어냈으며 국내 VC인 포스코기술투자로부터 10억원의 투자를 받게 되었다. 시지온이 운영하는 소셜댓글 라이브리는 ‘인터넷의 필수 요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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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15년 소셜댓글 동향은?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가 2013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주요 언론사 소셜댓글 사용량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2013년 대비 2014년 주요 언론사 댓글은 51.2만개에서 80.4만 개로 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자료는 소셜댓글 라이브리가 설치된 언론사 중 사용량이 많은 7개 언론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이며, 전년대비 많은 증가 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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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소셜벤처 시지온,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 국무총리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이 함께 주최하고 코트라, 대한상공회의소, 산업정책연구원, 한국표준협회, 지속경영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2회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구 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이 14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공동 주최의 ‘해외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사업화 포럼’과 연계해 진행됐다. CSR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즉 사회공헌 활동을 뜻한다.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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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카카오 API 적용 서비스… 어떤 성과 있었나?

지난 4월에 카카오 API가 확대 개방되어 모바일뿐만 아니라 웹에서도 카카오 API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면 카카오 API, 특히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하기’ 기능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는데, 실제 효과는 어떨까요? 카카오가 자사 API를 이용하는 서비스에 대한 통계를 발표하지 않아서 전체적인 내용을 추측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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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렌드 소셜댓글, 어떤 SNS 많이 쓸까?

‘라이브리(LiveRe)’ 소셜댓글 서비스를 운영하는 (주)시지온(대표 김범진)이 소셜댓글 작성에 사용된 소셜로그인 지표를 공개했다. 2013년 7월 기준, 소셜댓글을 이용하는 10명 중 6명은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댓글을 작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에는 트위터 40%, 페이스북과 미투데이가 각각 29%의 비율을 차지하며 3강 구도를 이루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2012년 7월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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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이드 [스타트업 트리]고향 땅에서 얻은 교훈

(역주: 영리한 사람이 문제를 피해나갈 때 멍청이들은 문제를 찾고 다닌다.) 테이크아웃 중국음식에서 나온 운세. 이 포스트에 적당한 것 같다. 한국에 오래 살긴 했나 보다. 미국의 생활방식을 다 잊어버린 듯, 길에서 사람과 부딪히면 한국말로 “미안합니다”라고 하고 캐쉬어에게 “감사합니다”라고 말이 나오려는 것을 억지로 참는다. 한국에서의 삶의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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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스타트업 [2013 스타트업, 세계로 뛴다]소셜댓글 강자 시지온 `글로벌 출사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댓글을 달고 해당 정보를 지인에게 자동 전파하는 소셜댓글은 이미 우리 생활에 익숙한 서비스다. 소셜댓글을 국내에 소개하고 시장을 개척한 주역이 스타트업 시지온이다. 2009년 9월 `라이브리` 서비스 출시 이래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사용자 800만명, 월 평균 페이지뷰(PV) 20억건을 기록하며 선두 기업으로 도약했다. 주요 언론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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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해외 소셜 댓글 시장 분석, 댓글 전쟁 제2라운드의 시작

디스커스(Disqus), 라이브파이어(LiveFyre), 인텐스디베이트(IntenseDebate)의 삼국지SNS를 통해 분리된 사이트들의 댓글을 하나로 통합하는 소셜댓글 서비스는 해외에서도 흥행 중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두각을 드러내는 업체는 미국의 디스커스(Disqus), 라이브파이어(LiveFyre), 인텐스디베이트(IntenseDebate)다. 코코멘트(CoComment), 탱글러(Tangler) 같은 군소 업체가 있기는 하지만 시장 점유율이 미미하다. 코코멘트는 2008년 6월 30일 기준으로 이용자가 130만에 불과했고, 그 이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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