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

스타트업 트렌드 ‘가치소비’ MZ세대 주도하는 스타트업

MZ세대는 개성이 강하고 개인의 취향을 드러내는 데 주저함이 없는 세대로 꼽히고 있다. 이에 정치 사회적 신념을 드러내는데 적극적이고, 자신이 소비하는 물건이 환경, 인권, 복지 등 초점이 맞춰져 있는 기업인지 따지는 가치소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MZ세대 10명 중 8명은 ‘가치소비자’이며 기업의 ESG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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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태평양물산,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RE : WORK 시작

글로벌 의류제조기업 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이 지속가능한 패션 사업의 일환으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리워크(RE:WORK)’를 시작한다. 태평양물산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RE:WORK’는 자원순환 활동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의류 폐기물을 직접 분해하고 재조합해 새로운 형태의 제품들을 제작한다. 태평양물산은 본사 건물에서 업무 중 발생하는 폐원단과 자재 등의 의류 폐기물을 자발적으로 수거하는 친환경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R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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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도전! K-스타트업’ 청년창업가들 ①] 모어댄 최이현 대표

“폐가죽으로 만든 가방, 명품보다 우수해” “‘쓸모없다’라는 말은 주관적인 말 같아요. 누군가에게는 쓸모없는 물건일지 몰라도 누군가에게는 쓸모 있을 수 있잖아요. 누군가는 쓸모 없어서 버린 물건을 가치있게 만들고 싶었어요” 찌는 듯한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한여름 필자는 한 청년창업가의 사무실을 찾아갔다. 조심스럽게 사무실 문을 두드리고 들어가자 이마에 땀방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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