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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인도인 벤처 ‘범탑’ 사례로 보는 비즈니스 원칙

2010년 ‘범탑(Bumptop)’이라는 캐나다 벤처가 구글에 인수된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범탑은 데스크탑 안에서 3D공간을 만들어 파일과 폴더를 보기 쉽게 관리할 수 있는 3차원 환경의 소프트웨어를 만든 기업이다. 정확한 인수 비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구글은 2500만달러에서 3000만달러를 지불하고 인수했다.범탑은 아난드 아가라왈라라는 인도인 대학 학부생이 2006년에 설립해 동료 15명과 16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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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실리콘 밸리의 엔젤들

한국인에게는 생소한 “아메리카니티스(Americanitis)”라는 말이 있다. 이는 순전히 ‘미국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을 말한다. 미국인인 필자는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을 원하지 않기에 어떠한 지역도 혁신에 있어서 예외일 수 없다고 본다. 최근 실리콘밸리와 같은 곳이 세계 다른 지역에도 존재하는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봤다. 스스로 ‘아메리카니티스’로 취급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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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한국기업의 임원들이 해외언론을 접할때 하지 않았으면 하는 세가지

이 글은 실리콘 밸리에 본사를 둔 글로벌 PR회사 호프만 에이전시 코리아의 우연희 대표님께서 기고하신 글입니다. 한국기업의 임원들이 해외언론을 접할때 하지 않았으면 하는 세가지첫번째, 겸손이다.한국기업의 임원들은 상당부분 자신을 낮추고 숨가쁘게 달려오신 덕택에 그 자리에 오르신 분들이다. 당연히 겸양의 미덕이 몸에 배었다. 그 덕에 어떠한 기업의 오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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