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스타트업 미팅에서 돋보이는 ‘협상의 기술’

명함을 주고받는 자리, 찰나지만 영겁의 시간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명함을 들고 서 있는 상대방 앞에서 도통 보이지 않는 내 명함을 찾을 때가 그렇다. 어설픈 첫인상을 남긴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스친다. 첫 미팅에 참가한 제이슨도 ‘뻘쭘’한 당시 상황에 대해 이야기한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제 3화는 외부 업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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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거북목은 가라…바른 자세 잔소리꾼 ‘알렉스’

스마트폰이나 PC를 오랫동안 쓰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숙여진다. 고개를 앞으로 쭉 뺀 자세로 오래 있으면 거북목으로 굳어진다. 거북목은 심하면 목 디스크 같은 질환으로 이어지는 나쁜 자세다. 그럼에도 쉽사리 거북목을 바로잡기가 쉽지 않다. 스스로 자세를 인지하지 못할뿐더러 바른 자세를 취하라고 계속 지적해주기도 어렵기 때문.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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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절박함의 바다에서 건져올린 기회 ‘마도로스’

뱃사람을 의미하는 마도로스. 사나운 풍랑과 싸우고 망망대해를 떠도는 바다 사나이의 상징이다. 뱃사람이 많았던 1970-80년대까지만 해도 마도로스는 낯선 단어가 아니었다. 하지만 산업의 변화와 함께 마도로스도 ‘옛것’ 느낌이 물씬 풍기는 단어가 됐다. 명조채널 29화에 출연한  해양수산테크 스타트업 마도로스 조맹섭 대표는 마도로스가 가진 옛것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왔다. 회사 철학인 ‘레트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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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이.얄.백] 희망을 끄는 두 바퀴 ‘끌림’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100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눈을 감고 100을 세고 있자면 조금은 지루한 시간이다. 하지만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에 놓여있다면 사정은 다르다. 예컨대 고객, 투자자, 사업에 꼭 필요한 파트너에게 자기 자신을 어필해야 할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면 말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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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너프건…자전거용 CO2 인젝터로 쏴봤다

지난화 콩돌이프로덕션에서는 드론 발사 장치 블로어(blower)를 테스트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3D 프린터로 출력한 블로어는 성능이 좋지 않았다. 테스트 5분 만에 기기가 망가졌다. 이대로라면 대회 미션 중 하나인 공대지 타격 임무를 수행할 수 없다. 제대로 된 발사 장치가 필요하다. 콩돌이프로덕션의 선택은 자전거용 CO2 인젝터였다. 콩돌이프로덕션 2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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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스타트업 회의에 참석한 당신, 선택은?

회의에 참가했다. 누군가 의견을 묻는다. 선택지는 4개다. 제이슨은 어떤 선택을 할까. ①가만히 있는다 ⓶아이디어를 제시한다 ⓷아무 말이나 한다 ④나간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2편은 제이슨의 스타트업 출근 2일차를 그리고 있다. 2편은 회의에 참석한 제이슨의 이야기다. 2편에는 첫 임무를 맡은 설렘, 서툰 서류 작성기 등 신입 구성원이라면 겪었을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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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결혼하기 좋은 날 ‘메리유’

결혼은 서로 다른 ‘너와 나’가 ‘우리’가 되는 성스러움을 축복하는 자리다. 하지만 모두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장에 들어서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만만치 않다.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예단, 혼수 등 끝없는 선택과 결정의 시간과 마주해야 한다. 명조채널 28화에 출연한 조재익 메리유 대표는 “스튜디오, 드레스, 혼수 등 결혼 관련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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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거래 ‘셀잇’

중고거래 시장에는 삼불(不)이 존재한다. 택배 상자를 열어보니 벽돌만 가득했다는 후기처럼 혹여 사기를 당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不安), 가격흥정부터 포장, 직거래를 위한 이동까지 일련의 과정에서 겪는 불편(不便), 우여곡절 끝에 거래가 성사됐으나 제값에 물건을 사고팔았는지에 대한 불신(不信)이다. 크고 작은 삼불은 마음 한구석에 딱지처럼 들러붙는다. 중고거래시장이 수요와 필요가 존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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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벤얄백] 인사이더스 “실전 창업 궁금하세요?”

[벤처스퀘어의 얄짤없는 100초] 100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눈을 감고 100을 세고 있자면 조금은 지루한 시간이다. 하지만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에 놓여있다면 사정은 다르다. 예컨대 고객, 투자자, 사업에 꼭 필요한 파트너에게 자기 자신을 어필해야 할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면 말이다. 그야말로 매 초 한 가운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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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3D프린터로 공기압축기 만들어봤다 ‘작동은?’

메이커 유튜버인 콩돌이프로덕션은 공대생 철이의 파란만장한 하드웨어 제작기를 담은 채널. 이미 구름 전등이나 로봇팔, 방음 헬멧 등 시선을 사로잡는 IT 기기를 직접 제작해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에 도전장을 낸 분야는 드론. 부산대학교 창의비행체 경진대회를 목표로 드론을 만드는 과정을 담는 것이다. 벤처스퀘어는 콩돌이프로덕션이 드론을 완성하는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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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픽셀 속에 담은 ‘스타트업의 하루’

스타트업 생존일기는 야생의 스타트업 탐험기를 담은 영상이다.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제이슨이 실제 스타트업에서 경험한 일을 바탕으로 제작했다. 스타트업에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벤처스퀘어는 스타트업 생존일기를 연재한다. 영상은 게임 픽셀 형식으로 인물별 레벨이 표시된다. 첫 화는 갓 입사한 제이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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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동아리와 학회 사이 어디쯤…창업 초기 인큐베이터

“미숙한건 사실이다” 인사이더스 최익중 학회장은 인사이더스를 바라보는 일부 시선을 쿨하게 인정했다. 그럼에도 이들은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해본다. 크고 작은 실패와 성취는 씨줄과 날줄처럼 엮인다. 이렇게 모인 경험은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세계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된다. ‘한다. 함께 한다. 하도록 돕는다’는 그래서 중요하다. 연고대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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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손으로 빚는 무한한 창의력, 아토큐브

한상택 아토큐브 대표는 “생각하는 힘은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드는 일에서부터 나온다“고 말한다. 손으로 하는 일련의 과정도 그 중 하나다. 무언가를 만지고 느끼고 만드는 과정에서 새로운 생각이 움튼다. 명조채널 제 27화 명조체험에 선보인 아토큐브는 아이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스마트교구와 콘텐츠를 제작한다. 아토큐브는 육면체 나무블록으로 각 면마다 패턴이 그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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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복싱세계로 나비처럼 날아 벌같이 쏜 ‘뻔치’

우리나라에서 한 때 복싱은 인기스포츠였다. 가난한 복서가 배고픔을 이겨내고 금메달을 목에 거는 모습은 보는 이에게 묘한 쾌감을 불러일으켰다. 복싱은 헝그리정신의 표상이자 감동 드라마의 한 장면이었다. 복싱 인기에 따라 복싱 인구도 덩달아 늘었다. 적어도 1980년대까지만 해도 말이다. 명조채널 26화 스.친.소에 출연한 복싱콘텐츠 플랫폼 뻔치 김도완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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