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권태기 커플을 위하여 ‘홀라컴퍼니’

홀딱바나나는 커플이 침대에서 할 수 있는 놀이콘텐츠가 수록된 커플 애플리케이션이다. 커플 인증을 마치면 둘 만을 위한 공간이 생긴다. 이후에는 커플 위치 기반 미션, 미션에 따른 주의사항과 미션 순서, 감정, 재미, 정보, 현실요소 등과 자세한 설명도 함께 제공된다. 홀딱바나나를 개발한 홀라컴퍼니 박민경 대표는 “커플 간 성(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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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수출, 이젠 온라인으로 通한다

많은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해외 진출을 꿈꾼다. 요즘 같은 때는 무작정 해외로 나가 바이어를 찾고 상품을 판매하지 않아도 된다. 언제 어디서나 상품을 소개할 온라인 플랫폼이 보편화돼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 어떤 플랫폼이 온라인 판매채널로 적합한지, 플랫폼은 간편하고 믿을만한지, 실제 바이어를 만나 성공적으로 수출한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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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소일렌트는 잊어라 ‘미래형 식사, 랩노쉬’

랩노쉬는 lab과 식사를 뜻하는 nosh가 합쳐진 말이다. 혁신적인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식사라는 뜻이다. ‘식사를 한다’ 즉, 끼니를 해결한다는 건 아주 오래전부터 거의 매일 인류가 해오던 행위다. 숨을 붙이고 있는 누구에게나 당연하고도 필요한 일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랩노쉬라는 단어가 담고 있는 혁신은 어떤 의미일까. 답은 400ml 랩노쉬 통안에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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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스타트업 프로덕트 매니저가 궁금해”

“텔레비전에 내가 나온다면 정말 좋겠네” 노랫말처럼 실제 화면에 나온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면 어떨까. 누군가에게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스타트업 생존일기의 제레미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TV보다 더 자주 들여다보는 스마트폰 혹은 모니터 속에 자신이 등장한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스타트업 생존일기에 등장하는 인물은 제이슨을 비롯해 모두 실제인물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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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세상에 단 하나 ‘나를 위한 속옷’

당연한 말이겠지만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어색하고 불편하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 몸에 밀착해있는 속옷이라면 더 그렇다. 꽉 끼거나 너무 크면 움직일 때는 물론 가만 앉아 있을 때도 불편이 샘솟는다. 특별히 불편한 느낌은 없지만 옷맵시가 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속옷 주변으로 군살이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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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주식, 찍지않고 함께 모여 분석한다?

네모반듯한 좌표 안에 주가 지수가 요동친다. 올라갈 것인가 내려갈 것인가. 확률은 반반이다. 지켜보는 이의 심장도 덩달아 출렁인다. 주가가 뭐길래. 주식 좀 한다하는 이에게는 종합 예측의 총아이자 희비의 쌍곡선이다. 주가를 예측하는 건 어렵다. 어떤 변수가 투자 심리에 영향을 끼치는지 투자자 성향에 따라 일일이 파악하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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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택배가 제일 쉬웠어요 ‘우리동네택배방’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100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눈을 감고 100을 세고 있자면 조금은 지루한 시간이다. 하지만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에 놓여있다면 사정은 다르다. 예컨대 고객, 투자자, 사업에 꼭 필요한 파트너에게 자기 자신을 어필해야 할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면 말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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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스타트업, 이런 팀원을 원한다

전략기획직으로 스타트업에 입사한 제이슨, 한 달간의 적응기간이 끝나고 그도 어엿한 팀원이 되었다. 그의 말마따나 이제 좋던 싫던 팀원과 함께 해야 할 운명공동체가 된 것이다. 스타트업에서 팀원이 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스타트업 생존일기 제 5화는 스타트업 팀원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제이슨은 5화 에피소드를 통해 “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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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잠자던 자동차, 깨워서 돈 버세요”

새 것은 사용과 동시에 중고가 된다. 중고품은 시간이 흐르면서 교환 가치가 하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건을 사용하면서 가치가 내려가는 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사용하지 않고 ‘모셔만’ 두는데 가격이 떨어지는 건 어쩐지 좀 억울하다. 쓰지 않는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대여해주고 이를 통해 수익을 얻는 공유경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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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헌 물건 줄게 처리해다오 ‘픽셀’

픽셀은 엄마들을 위한 원스톱 중고거래 서비스다. 유아용품과 장난감, 소형가전 등 집안에서 쓰지 않는 물품을 매입해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재판매한다. 제품 검수부터 촬영 및 재판매까지 픽셀이 모두 맡는다. 픽셀은 어픽스 한창우 대표의 생활 속 고민에서 나온 서비스다. 한 대표는 명조채널 31화에 출연, “유부남인 팀원과 저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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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CO2로 직접 만든 다트건, 성능은?

창의비행체 경진대회를 준비 중인 콩돌이프로덕션의 철이. 지난화까지 철이는 대회 미션 중 하나인 공대지 타격에 사용할 드론 발사 장치를 검토했다. 철이의 선택은 CO2 인젝터. 이번화 콩돌이 프로덕션은 본격적인 자동 발사 시험에 나선다. 시험에 사용된 다트건은 CO2 인젝터와 서보모터로 구성됐다. 인젝터 자동 제어는 서보모터를 활용했다.  CO2 인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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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화성에서 온 기획자·금성에서 온 개발자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분명 같은 언어로 말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다. 대화는 평행선을 달린다. 둘의 대화를 보고 있노라면 서로 다른 세계에서 온 사람 같다. 바로 개발자와 기획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제 4화는 제이슨이 개발자와 협력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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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대학생 아이 돌봄이 매칭 서비스 ‘째깍악어’

갑자기 아이가 아프다는 연락을 받았다. 지금 출발해도 어림잡아 2시간은 걸린다. 째깍째깍. 시간은 흐른다. 초조함에 미안함이 더해진다. 집에 도착할 때까지만이라도 아이를 맡아 줄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하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은 겪었을법한 상황이다. 명조채널 30화에 출연한 째깍악어 김희정 대표는 워킹맘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고충을 사업에 담았다. 시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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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당신도 TED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플레이비전은 1인 기업과 프리랜서가 자신의 콘텐츠를 알릴 수 있도록 돕는 C2C 재능공유플랫폼이다. 재능·지식·경험·지혜를 나누고, 비전으로 사람을 연결하는 비전매칭 플랫폼을 지향한다. 홍용호 비전플레이 대표는 명조채널 제 30화에 출연, “작은 경험이라도 이를 나누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된다. 나의 작은 경험이 누군가에게 비전이 되고 꿈이 된다”며 “지식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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