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그로스해킹

인터뷰 “그로스해킹, 실험이 답이다”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는 그로스팀이 존재한다. 그로스팀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성장을 위한 가설을 세우고 유의미한 지표가 나올 때까지 실험을 반복하는 조직.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해외 스타트업에서나 볼 수 있었던 그로스팀이 최근 국내 스타트업 내에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그로스해킹을 돕는 솔루션의 활용도 크게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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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속적 성장-그로스해킹(Growth Hacking)

제가 삶을 살아가면서 단하나의 목표를 꼽으라면 단연, “지속적 성장”입니다. 언제나 함께한 팀에서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지향한다고 하죠. 그래서 그런지 그로스 해킹이라는 말은 그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든지 간에 꽤 마음에 드는 용어였습니다. 지금도, 10년전에도, 20년전에도 그렇게 성장해 왔으니까요. 지속적 성장이 중요한 이유는 일단 현재의 나의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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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그로스 해킹을 배울 수 있는 기회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이 20일 까지 ‘도와줘요! 그로스 해킹’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본 지원 사업은 20개의 스타트업을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1단계에서는 현재 제품의 상태에 대해 서비스 디자인, UX, 지표 설정, 데이터 관리, 비즈니스 모델 관점에서 분석한다. 이를 통해 문제점 및 해결책을 제시하는 컨설팅과 그로스 해킹에 대한 상세한 교육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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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경험이 광고다: “아뇨, 우버를 불렀어요” (Evolution of Advertising: Experience is Advertisement)

<추천 포스트: 미디어의 진화와 오가닉 마케팅> 우버(Uber)의 시가총액은 현재 약 55조에 이른다. 회사가 2009년에 설립되었고 서비스가 출시된 것은 그 이듬해 여름, 그러니까 약 5년동안 55조의 가치를 만든 것이다(참고로 현재 현대자동차의 시가총액은 약 37조다). 공장도 없고 소유한 차도 한대 없지만 전세계 운송업이 들썩인다. 내가 맨처음 우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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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실리콘밸리 엑셀러레이터 벤자민 레비, 그로스해킹을 논하다

얼마 전 일어났던 미국에서의 아시아나 항공기 사건을 생각하면 빠질 수 없는 사람이 있다. 바로 벤자민 레비다. 갈비뼈 부상을 크게 입고도 대피문을 열어주어 인명 구조에 이바지를 한 그는 본래 실리콘밸리의 엑셀러레이터이다. 벤자민 레비가 파트너로 몸담고 있는 부트스트랩랩스는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글로벌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로,  해외(Non-US) 스타트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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