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글로벌스타트업컨퍼런스2017봄

비디오 문화, 데이터와 만나 아이템이 되다

누구나 한 손에 스마트 폰을 쥐고 있다. 스마트디바이스의 보급과 통신망의 발달로 콘텐츠 유통과 제작 기반도 함께 성장했다. 이제 사용자가 활용한 자원은 공유 경제 플랫폼 안에서 빅데이터로 존재한다. 이렇게 쌓인 정보를 어떻게 공유할 것인가, 공유된 정부는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이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정보원은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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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농업, 스타트업으로 시작하기 딱 좋다”

“당신에게 농업이란?” 글로벌스타트업컨퍼런스봄2017 발표에 나선 농림축산식품부 유정연 사무관의 질문이다. 유 사무관은 “일반적으로 ‘농업’하면 쌀, 시골, 농부, 힘든 것, 옛날 것이라고 답한다”고 말했다. 농업은 시장개방과 농업인구 감소, 소비 감소로 연이은 위기를 겪고 있다. 유 사무관 말마따나 농업은 쇠락하는 전통산업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유 사무관은 “이것만이 농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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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이젠 중국에서 창업하라”

중국은 그야말로 창업 열풍 한가운데 있다. 지난 한 해 중국에서만 553만개 기업이 탄생했다. 하룻밤 새 1.5만개 기업이 새로 생겨난 셈이다. 오포, 어러머 등 성공한 스타트업도 창업 열풍에 이바지하고 있다. 시장은 넓고 창업 분위기는 갖춰졌다. 사드발 경제보복, 꽌시 문화 등 중국 시장을 둘러싼 풍문이 들려오지만 중국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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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당신이 몰랐던 ‘해외 시장 진출의 열쇠’

본투글로벌 지원센터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지난 3년간 본투글로벌이 지원한 스타트업은 약 2,000여 곳, 컨설팅 서비스는 6,000 건 이상이다. 김 센터장은 ‘Ready to Action’을 주제로 열린 글로벌스타트업컨퍼런스2017봄에서 본투글로벌 지원센터의 스타트업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본투글로벌센터는 크게 ▲입주 공간 ▲컨설팅 ▲고투마켓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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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수출, 이젠 온라인으로 通한다

많은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해외 진출을 꿈꾼다. 요즘 같은 때는 무작정 해외로 나가 바이어를 찾고 상품을 판매하지 않아도 된다. 언제 어디서나 상품을 소개할 온라인 플랫폼이 보편화돼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 어떤 플랫폼이 온라인 판매채널로 적합한지, 플랫폼은 간편하고 믿을만한지, 실제 바이어를 만나 성공적으로 수출한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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