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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기획 연재] 실시간 청중응답 시스템 ‘심플로우’ 따라잡기 #3

라이브 블로깅이란 단어를 알고 계신가요? 조금 생소하지요. 블로터나 허핑턴 포스트에서 시작된 이 방식은 특정 이슈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관심도가 높은 사람들이 모여 진행하는 일종의 공동 편집 활동입니다. 댓글을 다는 방식의 소통을 넘어 조금 더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만드는 것이죠. 국내에서는 매일경제의 손재권 기자가 애플의 아이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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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정용민의 위기관리 원 포인트 레슨 16편] 뉴욕타임즈 칼럼에 빨간펜을 든 월마트

유력 일간지에 실린 유명 칼럼리스트의 칼럼. 그 칼럼이 자사에게 부정적인 의견들로 채워졌고 게다가 정확하지 않은 사실도 들어있다면? 일반 기업들은 어떻게 할까? 자칫 반론이라도 제기하면 이후 불이익을 받을까 기업들은 눈치만 보고 있지는 않을까? 세계적 권위지 뉴욕타임즈에 당당하게 빨간펜을 들이 댄 기업이 있었다. 월마트의 이야기다.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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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정용민의 위기관리] 기업 소셜미디어가 위기요소여서는 안된다

기업 소셜미디어들이 많아지면서 이와 함께 기업 트위터들의 메시지나 커뮤니케이션 톤앤매너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비판을 하는 트위터러들도 많아지고 있다.우리나라에 소셜미디어 붐이 일어나면서 일부 전문가들은 기업 커뮤니케이션을 ‘인간화’하라는 조언들을 많이 했었다. 문제는 이 ‘인간화’ 전략 자체가 아니라 이 인간화 전략이라는 것이 소셜미디어 매니지먼트의 부실로 ‘개인화’되어 버렸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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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기업 커뮤니케이션에서 ‘Engagement (참여)’이 중요한 이유

‘Engagement’ 단어를 ‘대화’, ‘소통’, ‘신뢰’ 등의 단어만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글로 표현하자니, 사전적 의미로는 부족함이 있는 개념이기도 합니다. 여러 출처에서 정의하고 있는 의미를 기술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Webster : ‘감성적 관계’ 또는 ‘참여’라는 의미2. Alterian :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상호 소통을 하고 특정 브랜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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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기업에게 소통은 이상향이 아니라 두려움이다

소통은 두려운 것이다. 소통처럼 무서운 것이 없다. 특히나 소셜미디어상에서 기업에게 “소통하라!” 주문하는 것은 기업에게 엄청난 두려움을 감사하며 받아들이라는 강요나 다름없다.소통을 시도해 본 개인이나 기업은 그 소통의 과정이 얼마나 두렵고 힘든지 경험한다. 소통이라는 과정에서 개인이나 기업은 나와 관계된 이해관계자들의 ‘마음을 직접 들어야 하는 극한 고통’을 경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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