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김명지

한국의 스타트업 누구나 작은 관심만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는 서비스, ‘기부타임’을 만나다.

나눔 문화에 대해 조사한 통계청의 지난해 설문결과에 의하면, 기부하지 않는 이유로 63%가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를 꼽았다. 우리나라에는 기부는 재벌이나 유명인사 등 돈이 많은 사람들만 하는 특수한 활동이라는 인식이 자리하고 있는 듯 하다. 또한 큰 금액을 기부하는 사람들만이 주목을 받고 언론에 노출된다. 기부의 진정한 의미는 금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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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스케치]Google Big Tent Seoul 2013, 기술을 통한 한국 문화의 세계화의 길을 알아보다

지난 10월 31일, 구글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Big Tent Seoul 2013 : 문화와 인터넷’ 행사가 열렸다. ‘Big Tent’는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정책입안자, 학계, 언론,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모여 열린 토론을 통해 인터넷과 기술이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보는 토론 형식의 국제 컨퍼런스로,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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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보통 남자를 위한 맞춤 셔츠, 스트라입스를 만나다

PM에서 CEO까지  “남성복 CEO” 와 “아이리버 프로덕트 매니저” 전혀 접점이 없을 것 같은 두 직책은 한 사람의 이력이다. 바로 맞춤 셔츠 제작업체 ‘스트라입스’의 이승준 대표이다. 이 대표는 아이리버에서 PM(product manager)으로 4년간 일했다. 이 대표가 하는 “관리”의 범위는 제품의 구상, 기획 단계에서부터 개발, 생산, 마케팅, PR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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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스케치]’The Pioneer – Best Startup of Korea’ 결선 무대

지난 27일, 여의도 KDB산업은행 본점에서 KDB나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에서 주관한 ‘The Pioneer – Best startup of Korea(http://www.thepioneer.or.kr/main.php)’ 결선무대가 있었다. 이 행사는 우수한 기술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기업을 육성하여 벤처창업생태계의 활성화를 꾀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예선에서 344개의 기업 중 서류심사와 본선대회를 거쳐 총 10개의 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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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구글과 제휴하는 스타트업계의 엄친아 ‘프로그램스’와 만나다

카카오톡 김범수 의장의 1호 투자 구글코리아에서 영화검색 시 첫번째로 노출되고 있는 매출 없이 5년 내 IPO 가능성이 가장 높을 것 같은 스타트업 2위 스타트업계의 엄친아, 준비된 스타트업 ‘프로그램스’와의 쿨한 만남! 네이버가 10년동안 만들어낸 누적평점 500만개를 출시 6개월만에 돌파한 영화추천 서비스 ‘왓챠’. 지금부터 초고속 성장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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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다양한 서비스를 즐겁게 개발하는 축제, 슈퍼앱 코리아 팀빌딩 워크숍

지난 13일, 14일 이틀간 미래창조과학부의 주최와 앱센터의 주관으로 ‘2013 슈퍼앱코리아 본선 팀빌딩 워크숍’ 행사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팀빌딩 워크숍 행사는 예선을 통해 선발된 디자이너와 개발자 약 100명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디어 도출 과정을 통한 팀빌딩을 하도록 마련되었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만들어진 팀은 9월 15일부터 10월 2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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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기업가 정신 DNA를 복제하다, 제4회 프라이머 데모데이

지난 8월 31일 서울대학교 문화관에서 ‘제4회 프라이머 데모데이 2013’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기업가 정신 DNA를 복제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프라이머 소속 엔턴십팀, 클럽팀이 6개월 동안 준비해왔던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약 47개의 스타트업과 500여 명의 대기업, 벤처캐피탈, 스타트업 관계자가 참여하였다. 행사를 주최한 회사인 프라이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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