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앱

씽크 라운지 모바일앱과 핏빗 덕분에 바뀐 내 생활습관

스마트폰과 사물인터넷(IOT) 덕분에 내 생활습관이 바뀌었다. 하루종일 뚫어지게 스마트폰 화면만 들여다보고 있다는 얘기가 아니다. 스마트폰 덕분에 예전보다 부지런히 걷고 움직이게 됐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스마트폰과 함께 인터넷에 연결된 각종 기기로 자신의 생활을 ‘측정’하게 되면 생활습관이 더욱 바람직하게 바뀌고 관련 산업에 변화의 바람이 불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나는…

By
세계의 스타트업 귀로 듣는 뉴스, 우마노(Umano)앱

전자신문에 정진욱기자와 함께 ‘고수가 사랑한 스타트업’이라는 시리즈인터뷰를 한달에 한번씩 진행하고 있다. 흥미로운 기술이나 비즈니스모델을 가진 해외스타트업을 소개하는 코너인데 지난번에 소개했던 오디오 뉴스앱 ‘우마노(Umano)’가 제법 호평을 받아 블로그에도 간단히 소개해 본다.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는 앱중 하나다. 우마노는 뉴스를 읽어주는 앱이다. 그런데 그냥 라디오뉴스같은 방송뉴스가…

By
뉴스 상품 전용 핀 선보인 핀터레스트… 모바일앱 공유도 지원

요즘 핫한 서비스가 여럿 있지만.. 그 중 하나로 핀터레스트(Pinterest)를 빼놓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소셜 큐레이션의 대표주자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서비스로, 특히 이미지를 보여주는 UI는 큐레이션 서비스의 표준으로 굳어가는 분위기입니다. 핀터레스트는 최근 기업용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데.. 지난 번에 사이트 운영자를 위한 분석 서비스를 내놓은 바…

By
스타트업 트렌드 웹vs앱 에서의 앱의 승리? 웹은 지각 변동 중

웹과 앱의 대결에서 앱이 승리했다는 조사가 발표되었습니다. 이 소식에 대해 누군가는 “둘이 언제 싸웠데요?” 라는 농담 섞인 댓글도 달렸었습니다. 저도 이 농담에 찬성표를 던집니다. 사실 이 둘은 싸운 적이 없습니다. 기술의 위치도 다르죠. 그러나 새로운 모바일 프로젝트를 시작하려는 이들에게는 이 두가지의 솔루션의 선택은 마치 대결처럼…

By
뉴스 팬게이지, 모바일 지원 페이스북 이벤트앱 선보여…

국내에서도 페이스북을 활용하는 기업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 대부분 페이스북에 페이지를 만들어 팬을 확보하고 소통하는 용도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의 몇 가지 장점이 있는데.. 인사이트(통계)를 볼 수 있다는 점과 더불어 내가 원하는 기능을 앱의 형태로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기능은 트위터와 비교할 때 상당한…

By
뉴스 페이스북.. 모바일앱을 위한 새로운 광고 상품 테스트 중

페이스북이 최근에 월간 액티브 이용자수가 10억명이 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중 모바일 이용자수는 6억명을 돌파했다고 하니.. 전체 이용자의 60%가 모바일을 통해 이용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 공식 발표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올 5월에 상장할 때만 해도 시가총액이 1,000억달러를 넘으며 승승장구할 것 같던 페이스북은 현재 주가가 반토막이 난 상태인데.. 주요…

By
뉴스 모바일앱에도 페이스북 ‘좋아요’를…

정말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글을 못쓴 한 달 넘는 기간 동안 페이스북에는 흥미로운 몇 가지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모바일앱에 페이스북의 ‘좋아요(like)’를 적용할 수 있는 ‘빌트인 라이크(Built-in Like)’ 액션입니다.우리에게 익숙한 좋아요 버튼은 페이스북과 내 웹사이트를 가장 손쉽게 연결할 수 있는 소셜플러그인(Social Plugin)의 대표주자입니다.…

By
스타트업 트렌드 페이스북은 모바일앱에 얼마나 많은 트래픽을 가져다줄까?

여러분이 제공하는 모바일앱에 페이스북 연동은 하셨나요? 내가 만든 모바일앱에 다양한 소셜웹 서비스를 연동해서.. 이용자들의 활동 내역이 소셜웹을 통해 널리 공유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버튼을 적용할 수도 있고.. 국내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카카오링크를 연동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페이스북을 연동하는게 가장 큰 효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내…

By
벤처 포커스 [익사이팅 컴퍼니(9)] 윈도우폰으로 세계정복, 관광 앱을 만드는 소년포비소프트

한국어로 세계정복을 하고싶은 Talk to me in Korean을 이어 윈도우폰으로 세계정복을 하고 싶은 야심찬 회사가 있다. ^^ 내가 다 년간 ‘먹는언니’로 살다가 ‘먹는언니 컴퍼니’를 창업한 것처럼 김춘배 대표도 다년간 ‘소년포비’라는 닉네임으로 살다가 캐릭터까지 그대로 가져와 ‘소년포비소프트’를 창업했다.김춘배 대표는 사실 더 포스가 강렬한데 내가 사진찍기 능력이 별로인지…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