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인터뷰 수의사·수의대생이 만든 ‘샐러드펫’, 펫푸드를 넘어 헬스케어까지

반려동물 인구 약 1500만시대. KB금융이 지난 3월 발표한 ‘2021 한국 반려동물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전 가구의 약 3분의1에 해당하는 29.1%인 604만 가구가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다. 반려동물은 과거 단순이 집에서 기르던 ‘애완’ 동물에서 가족으로 진화했다. 펫팸족, 펫테크, 펫코노미 등 반려동물과 연관된 신조어들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단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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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탄생부터 죽음까지, 펫 스타트업의 성장

반려동물과 관련된 스타트업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관련 시장규모도 2012년 9000억원에서 2015년에는 두 배 증가한 1조8000억원을 기록, 2020년에는 5조80000억으로 시장규모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시장규모 6조원은 2016년 아웃도어시장, 주얼리 시장, 의료기기 시장과 맞먹는 규모다. 이렇게 반려동물 시장 성장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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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반려동물 맞춤형 솔루션 ‘찰리앤코’, 뉴플라이트로부터 투자 유치

반려동물을 위한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스타트업 찰리앤코는 바이오헬스케어 컴퍼니빌더 뉴플라이트로부터 Pre-series A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찰리앤코는 반려동물의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에 따른 맞춤형 건강솔루션을 제공하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유기동물 문제의 해결을 위해 2019년에 설립되었다. 첫 번째 솔루션인 닥터찰리 포 조인트는 반려견의 주요 질병 중 하나인 슬개골탈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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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피터페터, 반려묘 유전자 검사 서비스 ‘캣터링’ 출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는 제주센터 보육 기업인 펫테크 스타트업 피터페터(대표 박준호)가 올 9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반려묘를 위한 유전자 검사 서비스 ‘캣터링’을 공식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캣터링은 유전자 분석을 바탕으로 고양이의 질병 취약도를 파악해 맞춤형 건강 관리 가이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반려인이 직접 채취 키트를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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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GS리테일, SBS와 ‘어바웃펫’ 투자 확대

GS리테일이 SBS와 함께 GS리테일의 자회사 ‘어바웃펫(https://aboutpet.co.kr/)’에 투자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어바웃펫은 GS리테일이 2021년 4월 론칭한 반려동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이다. 양사가 이번에 투자하는 금액은 총 215억원 수준으로 GS리테일이 80억원, SBS가 135억원을 각각 부담한다. GS리테일은 어바웃펫이 커머스와 콘텐츠가 결합한 반려동물 종합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져 가기 위해, 이번 SBS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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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네이버 D2SF, ‘유리벳코리아’ 투자

네이버의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D2 가 반려동물 기술 스타트업 ‘유리벳코리아(대표 강경순)’에 신규 투자했다. 유리벳코리아는 가정에서 손쉽게 반려동물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자체 개발해 사업 중이다. 유리벳코리아가 개발한 대표적인 제품은 반려동물용 스마트 소변진단키트 ‘유리벳10’이다. 유리벳10은 스마트폰 카메라와 전용 소변진단키트를 활용해, 모바일 앱에서 10가지 이상의 내과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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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우주라컴퍼니-인제대학교, 공동연구 MOU 체결

반려고양이를 위한 AIoT 기반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우주라컴퍼니(대표이사 심용주)는 최근 인제대학교 디지털항노화헬스케어학과와 반려동물용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의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협정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인제대학교 디지털항노화헬스케어학과는 국내 유일의 디지털헬스케어 전문 대학원 과정으로 BK사업에 선정된 후 꾸준히 우수한 연구역량을 보유한 석박사급 인재를 배출하는 것은 물론, 디지털헬스케어와 관련한 굵직한 국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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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특집 반려동물과 사람의 ‘공유가구’를 만드는 곳, ‘펫토룸’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생활에 대한 문화와 인식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오늘날. 소중한 반려동물을 위해 이것저것 구비하다 보면 ‘집’이라는 공간이 나보다 반려동물을 위한 공간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려동물을 소중히 여기는 만큼 나의 생활도 소중히 지킬 수 있도록. 그래서 저는 반려동물과 사람의 ‘공유 가구’ 브랜드 ‘펫토룸’을 만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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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반려동물 제품 정보 모은 ‘동반’ 출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인구가 1,000만 명에 이르며 다양한 새로운 제품들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 반려동물 서비스 스타트업 펫키지는 반려동물 제품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쉽게 설명해 주는 어플리케이션 ‘동반’을 출시하였다. 소비자들은 반려동물 제품을 구매하기 전 제품 리뷰, SNS,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에서 제품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고 비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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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펫코노미 시대와 반려동물 시장

펫 휴머니제이션과 펫시장의 성장 ‘펫팸족’, ‘펫코노미’, ‘집사’, ‘댕댕이’ 등. 이 단어들 중 하나는 들어봤을 것이다. 모두 반려동물 시장에서 파생된 용어다. 펫팸족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pet’과 ‘family’라는 단어가 합성되어 만들어진 신조어이다. 반려동물이 가족처럼 여겨지며 예전 대비 동물들에 대한 지출과 항목도 증가, 하나의 시장(economy)인 pet-conomy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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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홍합밸리 반려동물 데모데이서 만난 스타트업 4곳

23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창업카페 홍대점에서 반려동물 데모데이가 열렸다. 이날 발표에 참여한 곳은 키노트 연사로 나선 페오펫을 포함해 모두 4곳. 먼저 최현일 페오펫 대표는 키노트 발표와 함께 1분 간편 모바일 반려동물등록 서비스를 소개했다. 서비스는 카카오톡과 플랫폼을 통해 반려동물 정보를 입력, 등록을 신청하면 2주간 절차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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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카카오, 1000만 반려동물 ‘집사’를 품다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 1인가구와 초고령화로 인한 현상으로 해석된다. 인구의 1/5 정도가 반려동물을 기르다 보니 시장 규모 또한 만만치 않다. 지난해 기준으로 1조8000억원에 달하는 시장이다. 다가오는 2020년이면 6조원까지 커질 것이라 관련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시장 규모는 동물병원의 신용카드 사용액으로도 충분히 가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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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매달 건강식을…반려동물을 위한 구독 서비스

아벨인더박스는 매달 반려동물을 위해 자체 디자인으로 직접 만든 용품과 건강 간식, 또 반려인을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을 담아 배송해주는 정기 구독 서비스다. 그렇다면 이런 서비스가 필요한 이유는 뭘까. 아벨인더박스 측에 따르면 이미 국내 반려동물 인구는 1,000만 시대에 들어선 지 오래. 시장 규모 역시 2016년 기준 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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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반려동물 보호자 위한 모바일앱

우리집막내는 위메이킹이 3월 20일 선보인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한 모바일앱이다. 이 앱은 반려동물 보호자의 일상을 가족, 건강, 친구라는 3가지 키워드로 풀이한 패밀리 SNS 플랫폼을 지향한다. 사진이나 영상으로 이뤄진 반려동물 타임라인을 친구나 가족이 서로 공유할 수 있고 사용자끼리 팔로우를 할 수도 있다. 그 뿐 아니라 반려동물의 건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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