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붐

뉴스 제2의 벤처 붐 열기! 옥외광고 점령한 스타트업들

비대면 열풍으로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제2의 벤처 붐을 주도하면서 IT 메카라 불리는 테헤란로의 거리 풍경까지 바꿔놓고 있다. 성형이나 일반기업 광고로 즐비하던 강남 일대 주요 옥외광고 자리가 스타트업들로 채워지면서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다. 이들 스타트업은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지하철 등지에 옥외광고를 진행, 자사 브랜드와 캠페인의 노출 빈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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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권칠승 장관, “제2 벤처 붐 지속 위해 노력···스케일업 적극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3월 12일(금) 서초구 소재의 한국벤처투자에서 벤처투자 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권칠승 장관과 벤처투자 업계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국벤처투자 이영민 대표를 비롯해 이용관 블루포인트 파트너스 대표, 이준표 소프트뱅크벤처스 대표,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 최화진 코나벤처파트너스 대표, 하태훈 위벤처스 대표,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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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벤처의 역사적 평가

1.서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창업활성화, 즉 제2 벤처 붐 추진의 전제조건은 1차 벤처 붐의 역사적 평가일 것이다. 2000년대 초 뜨겁게 끓어오르다 식은 1차 벤처 붐에 대한 평가는 10여년이 훌쩍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엇갈린다. 한 편에서는 3만개가 넘는 벤처기업들이 성장과 고용의 유일한 대안으로 부상한 한국경제의 ‘희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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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벤처 생태계의 복원

창조경제 구현의 핵심은 제2의 벤처붐이다. 이를 위해 최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정책은 1차 벤처붐을 이룩했던 벤처 생태계의 복원이다. 1995년 12월 벤처기업협회가 출범하면서 주도했던 제1차 벤처 붐은 자금 지원이 아니라 제도 혁신으로 이뤄졌음을 기억해야 한다. 1차 벤처 붐의 기회가 유선인터넷이라면, 2차 붐은 무선인터넷이라는 것만 다를 뿐 본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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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민화의 대한민국 벤처스토리 (6)] 벤처기업의 출구를 열다

한국기술거래소는 벤처 버블 붕괴와 정부 출자기관이라는 한계 때문에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제2벤처붐의 핵심이 M&A 활성화에 있다는 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사진은 2001년 3월 한국기술거래소 1주년 행사모습. 왼쪽에서 3번째가 필자다.1999년 대규모 벤처붐이 불기 시작했다. 1996년의 코스닥, 1997년의 벤처기업특별법, 1998년의 실험실 창업운동과 창업보육센터, 불법복제 단속, 인터넷코리아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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