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C

뉴스 바로고, 11번가로부터 250억원 투자 합의

근거리 물류 IT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대표 이태권)가 11번가와 250억원의 투자 합의서를 체결하는 등 500억원 규모 시리즈C 라운드를 추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바로고는 SK텔레콤의 자회사인 11번가와 250억원 투자를 전제로 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앞서 CJ그룹은 SI(전략적 투자자)로, 한국투자파트너스, YG인베스트먼트 등은 FI(재무적 투자자)로 시리즈C 라운드에 참여했다. 각 사의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특히 CJ그룹의 경우 시리즈 B라운드 진행 당시 CJ계열의 VC인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투자한 바 있으며, 이번 시리즈 C라운드에서는 직접 투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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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개인화 콘텐츠 추천 ‘데이블’, 140억 투자 유치

8일 데이블은 1000억원 이상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으며 14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시드단계부터 시리즈C까지 데이블의 모든 투자에 참여한 카카오벤처스를 비롯해 SV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K2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가 신규 투자사로 동참했다. 데이블이 지금까지 유치한 투자 금액은 시드머니 11억원을 비롯하여 시리즈A 11억 2000만원, 시리즈B 60억원으로, 총 222억 2000만원 규모이다. 데이블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해외 시장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데이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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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오늘의집, 7천만 달러 규모 글로벌 투자 유치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대표 이승재)가 글로벌 투자사 본드 캐피털(BOND Capital) 및 기존 투자사들로부터 7천만 달러 (한화 약 770억)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C를 주도한 본드 캐피털은 미국 실리콘밸리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테크 투자사다. 매년 글로벌 인터넷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분석한 ‘인터넷 트렌드(Internet Trend)’ 보고서를 발행하는 곳이다 이번 투자는 본드 캐피털의 첫 한국 스타트업 투자이기도 하다. 이번 투자에는 본드 캐피털 외에도 IMM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캐피탈, 네이버 등 기존 투자사들이 함께 투자에 동참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의집은 인테리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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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와디즈, 310억 원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

라이프스타일 투자플랫폼 와디즈가 310억 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신규 투자자인 두산계열 사모펀드 회사 네오플럭스와 디에스자산운용, 한국투자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L&S벤처캐피탈 등 기존 주요 투자사가 재 참여했다. 이로써 와디즈는 2017년 9월 11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이후 누적 투자금 475억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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