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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베일 속 구글OS 푸크시아, 이렇게 생겼다

푸크시아(Fuchsia)는 오픈소스 공유 사이트인 깃허브(GitHub)에 만든 페이지 덕에 존재가 밝혀진 구글의 새로운 운영체제다. 당초 사물인터넷 시장을 겨냥한 임베디드 운영체제가 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와 달리 스마트폰과 태블릿용으로 개발한 것이라고 한다. 구글이 이미 개발한 안드로이드와 크롬OS 같은 운영체제는 모두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삼고 있다. 이와 달리 푸크시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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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폰, 2분기 호주 시장에서 판매량 3위 기록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이 2015년 2분기 호주 휴대폰 시장에서 판매량 기준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판매량 집계는 운영체제별로 나눈 것이 아니라 제조사별로 나눈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 삼성에 이어 단일 제조사로서 세번째로 많은 단말을 판매했습니다. 물론 시장 점유율 기준으로 보자면 5% 라는 수치로 애플과 삼성의 30% 이상의 점유율과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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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윈도10 데모 페이지, 아직 윈도10을 쓰지 않는 사용자들을 위한 윈도10 핵심 튜토리얼!

윈도10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열정이 요즘 대단합니다. 시장의 거센 도전을 멀티디바이스를 타겟팅한 하나의 운영체제 컨셉으로 정면으로 맞받아치는 형국인데요 열광적이지는 않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운영체제의 업데이트는 사용자 환경의 큰 변화를 의미하기 때문에 오래전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를 이용하는 분들은 여전히 윈도10 으로의 전환을 망설이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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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모바일용 원도는 크로스플랫폼으로 출시될까?

마이크로소프트는 얼마전 PC 사용자들을 위한 윈도 차기버전인 윈도10의 기술 프리뷰 버전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사트야 나델라 CEO 체계로 제편한 이후 플랫폼을 한정짓지 않고 넓혀가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윈도10은 생산성을 중시하는 기존 PC 플랫폼 뿐만 아니라 테블릿류의 기기에서도 보다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해준다는 평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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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2015년 봄 출시 예정인 윈도9 살짝 엿보기

최근 몇 년사이에 사람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잃은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입니다. 그들의 인지도와 시장에서의 가치는 크게 변화하지 않았지만 시장의 영역과 규모가 커졌고 전통적인 PC 시장이 상대적, 절대적으로 감소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관심도 많이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생산성을 위한 가장 유효한 운영체제인 윈도(Windows)는 그 사이에도 지속적인 판올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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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점유율 논쟁이 놓치고 있는 것들

시장 점유율의 함정: 10명 중 8명이 안드로이드를 쓴다고?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간단한 개념 하나 소개하자. 소프트웨어 그리고 IT 산업을 이해하는 핵심 개념 중 하나가 바로 의존성이다. 간단히 말해서 A의 입출력이 B의 입출력에 따라 결정될 때, A는 B에 의존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운영 체제는 cpu에 의존한다. cpu마다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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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파이어폭스OS 디자인, 이렇게 생겼다

파이어폭스OS의 디자인 컨셉트와 철학을 가늠할 수 있는 슬라이드가 공개됐다. 파이어폭스OS(코드명 Boot to Gecko)는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를 유명한 미국 비영리재단 모질라가 만들고 있는 스마트폰 운영체제. 오픈소스라는 점과 다른 운영체제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을 앞세워 관심을 끌고 있다.모질라재단이 지난 9월 24일 블로그(blog.mozilla.org)에 공개한 파이어폭스OS 디자인 설명에 따르면 기하학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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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도시에도 운영체제가 필요하다.

최근 “스마트 시티(smart city)”라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이제 많이들 회자가 되어서인지, 위키피디아에도 당당하게 정의가 되어 있는데, 내용이 참 복잡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참고자료의 링크를 따라가 보시길). 그냥 간단하게 요약하면 ICT기술과 소셜, 환경 등이 도시의 경쟁력을 결정하므로 이런 것들을 유기적으로 잘 사용하는 도시라는 뜻이다. IBM에서는 스마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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