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화

씽크 라운지 소프트웨어 인력 미스매치

“이제 세상은 소프트웨어가 삼킬 것이다.” 브라우저 개발자 마크 안드레센의 말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을 창업대국으로 이끌어 가려는 스타트업 아메리카(StartUp America)의 핵심이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 프로젝트인 런투코드(Learn-To-Code) 운동이 일게 된 이유다. 미래 창조사회에서 소프트웨어는 특정 전문가의 일이 아니다. 우리가 글로벌 사회에서 외국어를 공부했듯이, 이제 창조사회에서는 소프트웨어 코딩을…

By
뉴스 제4차 창조경제연구회 공개 포럼, 성황리 개최

(사)창조경제연구회(이사장 이민화, 02-577-8301)에서는 ‘응답하라! 기업가정신’ 이라는 주제로 12월 17일(화) 오후 2시 선릉역 디캠프에서 공개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에서는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의 “기업가정신 교육 혁신”과 이영달 교수의 “대학 기업가정신 교육”에 대한 발제에 이어 양태용 KAIST 기업가정신센터 소장의 사회로 안철수 국회의원, 정종철 교육부 정책기획관, 백운만 중기청 창업벤처국장, 박광회…

By
뉴스 제4차 창조경제연구회 공개 포럼, ‘미래의 기업가정신 대국을 꿈꾸며, 응답하라! 기업가정신’

(사)창조경제연구회(이사장 이민화)는 매달 창조경제의 핵심 주제에 관한 포럼을 주최하고 있습니다. 11월 ‘정부3.0과 스마트 직접민주제’에 이어 12월 17일 개최되는 이번 4차 포럼의 주제는 ‘응답하라! 기업가정신’으로, 창조경제연구회의 연구결과 발표와 더불어 전문가분들의 토론으로 진행됩니다. 창조적 도전을 꿈꿀 수 있게 하는 양대 요소는 도전을 장려하고 실패를 지원하는 사회적 제도와…

By
씽크 라운지 창조경제와 벤처 르네상스

창조경제는 미스터리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성장을 현재의 두 배로 끌어올리기 위해 연간 30조원의 추가적인 부가가치 창출을 이끌어 내면 된다. 어렵지 않다. 창조경제가 추구하는 성장과 분배, 일자리의 선순환은 벤처 창업과 성장 그리고 세계화라는 일련의 과정이 선순환 되면 된다. 시작은 창업 활성화다. 가장 큰 걸림돌인 창업자 연대 보증은…

By
씽크 라운지 일자리 미스매치

일자리 문제는 대한민국이 풀어야 할 최우선 국정 과제라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성장과 복지는 일자리를 통해 선순환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자리 문제는 확실한 대안이 없어 보이는 것이 일자리 문제의 핵심일 것이다. 시간제 일자리 등 일자리 나누기, 중소기업 취업 홍보 캠페인, 대기업의 투자 촉구, 대규모…

By
뉴스 제3차 창조경제연구회 공개 포럼, ‘국민과 정부가 융합하는 정부3.0과 직접민주주의’

(사)창조경제연구회(이사장 KAIST 이민화 교수)는 매달 창조경제의 핵심 주제에 관한 포럼을 주최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창업자 연대보증과 국가편익’을 주제로 했던 1차 포럼은 정부가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기업을 대폭 확대하는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이어 11월 26일 개최되는 이번 3차 포럼의 주제는 ‘정부3.0과 직접민주주의’입니다. 창조경제연구회의 연구결과 발표와 더불어 전문가들의…

By
씽크 라운지 [이민화의 창업 경제론] <1>창조경제의 씨앗 `창업 활성화`

멈춰버린 한강의 기적을 `제2한강의 기적`으로 되살릴 창조경제가 아직도 표류하고 있다. 철학적인 뒷받침과 구체적인 실천 전략 미흡의 결과라고 보인다. 창조경제의 핵심은 일자리와 새로운 먹거리 창출이다. 그 중에서도 일자리를 위한 창업을 빼놓을 수 없다. 이에 스타트업 2.0 코너에 창업을 통한 세부 창조경제 실천 방안에 대한 연재를 시작한다.…

By
뉴스 제2차 창조경제연구회 공개 포럼, ‘상생형 M&A와 혁신거래소’

(사)창조경제연구회(이사장 KAIST 이민화 교수)는 매달 창조경제의 핵심 주제에 관한 포럼을 주최하고 있습니다. 9월달 ‘창업자 연대보증과 국가편익’에 이어 10월 22일 개최되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상생형 M&A와 혁신거래소’로, 창조경제연구회의 연구결과 발표와 더불어 이 문제에 대한 전문가분들의 토론으로 진행됩니다. 창조경제는 창업을 통해 혁신의 씨를 뿌리고 상생형 M&A를 통해…

By
뉴스 창업자 연대보증 개선 공개 포럼, 연대보증 해소로 70조 국부창출

창업자 연대보증 해소 1만인 청원 연대보증 해소시 창업 의지 6.6배 증가 창업 증가의 국가적 편익 70조 창업자 연대보증 해소의 가치는 70조 수준인데, 비용은 3,000억 수준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9월 24일 (사)창조경제연구회(이사장 이민화)가 디캠프에서 개최한 ‘창업자 연대보증 개선 공개 포럼’에서 창업자 연대보증의 국가적 비용과편익, 개선 방안에 대한…

By
뉴스 24일 “창조경제연구회 공개 포럼”에서 ‘창업자 연대보증’ 개선방안 논의

(사)창조경제연구회(이사장 KAIST 이민화 교수)가 오는 9월 24일을 시작으로 매달 창조경제의 핵심 주제에 관한 포럼을 주최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창업자 연대보증,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로, 창조경제연구회의 연구결과 발표와 더불어 이 문제에 대한 전문가분들의 토론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창업자 연대보증 문제는 창조경제 구현의 가장 큰 걸림돌로써,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By
씽크 라운지 창조경제 하려면 창조산업을 규정짓지 말라

창조경제는 16년 전 영국을 시작으로 호주ㆍ미국ㆍ일본ㆍ중국 등 수많은 국가가 미래전략으로 추진 중이다. 한국이 최초는 아니다. 그러나 영국이 창조경제1.0을 시작했다면, 한국은 ‘창조경제2.0’ 시대를 열어가는 셈이다. 창조경제는 한마디로 ‘창조성이 경제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즉, 혁신적 가치창출에서 창조성이 실천력보다 중요해진다는 것이다. 창조경제1.0은 창조성이 실천력보다 중요한 특정 창조산업을 선정했다면,…

By
씽크 라운지 연대보증 신용불량 공포 없애야 창업 늘어

이민화 KAIST 초빙교수는 연대보증 폐지에 따른 기업인의 도덕적 해이 우려 지적에 대해 ‘사후관리에 대한 엄격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징벌적 손해배상을 적용해 기업인들의 도덕적 해이를 관리하면 연대보증이란 제도가 없어도 건전한 창업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이를 KTX 승차권 제도에 비유했다. 대부분의 사람이 착한…

By
씽크 라운지 창조경제 걸림돌, 창업자 연대보증(2)

창조경제를 가로막는 대못인 창업자 연대보증 문제 해결 없이는 수많은 창업 활성화 정책은 백약이 무효일 것이다. 연대보증 제도는 일파만파로 국가 전체 혁신 시스템을 저해하고 있다. 창업의 거대한 통곡의 벽이 되는 것은 물론 기업의 개방성을 저해하고 투자 중심의 선진 금융 발전을 가로막는다. 많은 사람들이 연대보증 제도가 개선됐다고 착각하고 있다.…

By
씽크 라운지 창조경제의 걸림돌, 창업자 연대보증(1)

연대보증은 창조적 경제 구현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손톱 밑 가시가 아니라 척추에 박힌 대못이다. 지금 10만명의 젊은이들에게 창업을 하도록 하는 창조경제 정책이 성공을 거둔다면 5년 뒤 대략 50만명의 고급 신용불량자가 발생하는 국가적 대재앙이 올 것이다. 이제 청년 창업 없이는 국가 성장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은 전 세계적으로…

By
1 2 3 4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