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화

씽크 라운지 기술 사업화와 기업가 정신

기술 사업화는 매뉴얼대로 한다고 성공하지 않는다. 기술이 사업화되는 과정은 기술 창업, 기술 투자, 기술 이전 등 다양한 방법이 있으나 공통적 요소는 기업가 정신이다. 기업가 정신이란 혁신의 리더십이다. 불확실한 상황 속에 창조적 도전을 통해 새로운 가치 창출을 하는 기업가 정신이 결여된 상태에서 기술 사업화는 그저 구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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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다음카카오 vs 네이버

1.국내 1위 메신저와 2위 포털이 합병한다. 한국 벤처 생태계의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은 새로운 한국 경제로 가는 변곡점이 아닌가 한다. 그 핵심단어는 ‘네트워크 효과’과 ‘M&A’이라는 창조경제의 단어들이기 때문이다. 새롭게 부상하는 온라인 경제는 규모의 경제가 지배하고 있다. 오프라인 경제의 경쟁력이 규모에 비례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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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창조경제와 TRIZ

창조경제 패러독스 창조경제는 패러독스다. 놀라운 ‘한강의 기적’을 이룩한 대한민국은 이제 성장의 늪에 빠져있다. 이유는 열심히 따라가는 추격형 국가 체질이라는 것이 69개국 비교 연구에서 밝혀졌다. 성공이 실패의 어머니인 것이다. 제2한강의 기적은 창조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국가 체질로서의 대전환의 성공 여부에 달려 있다.이러한 창조경제 패러독스의 본질을 살펴보기로 하자. 창조경제는 본질적으로 효율과 혁신의 패러독스다. ‘인건비 + 재료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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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벤처 생태계의 복원

창조경제 구현의 핵심은 제2의 벤처붐이다. 이를 위해 최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정책은 1차 벤처붐을 이룩했던 벤처 생태계의 복원이다. 1995년 12월 벤처기업협회가 출범하면서 주도했던 제1차 벤처 붐은 자금 지원이 아니라 제도 혁신으로 이뤄졌음을 기억해야 한다. 1차 벤처 붐의 기회가 유선인터넷이라면, 2차 붐은 무선인터넷이라는 것만 다를 뿐 본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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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세월호와 정부3.0

국가 개조의 계기 세월호의 아픔은 아픔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반드시 국가 개조의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야 한다. 지하철, 여객선 등 연속되는 사고들은 국가 개혁을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음을 각인시키고 있다. 국민들의 에너지가 결집되어 있을 때 정부의 혁신이 가능하기에 지금 정부3.0을 다시 생각해 본다. 세월호 사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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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민화 칼럼] IP기반 청년창업 새 모델

창조경제의 중심에 청년창업 활성화가 있다. 창조경제의 가치사슬이 IP(지식재산권)로 급속히 이동하고 있다. 이에 IP기반 창업이라는 새로운 창업 모델을 제언하고자 한다. 사업은 시장과 기술의 결합이다. 시장의 필요성을 발견해 차별화된 기술역량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창업의 핵심이다. 시장 역량을 강화하는 기업가 정신과 기술역량을 강화하는 IP교육이 실천의 대안이 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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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조경제연구회포럼, “코스닥 재건없이는 건전한 벤처생태계 이룰수 없다”

지난 25일 디캠프에서 창조경제연구회 제 6회 정기포럼이 열렸다. 주제로는 제 2의 벤처붐을 일으키기 위해서 필수라고 여겨지는 코스닥 독립 문제가 선정되었다.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은 현재 박근혜 대통령 정부가 4억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벤처산업을 활성화 시키려고 하지만, 실상은 자금의 투입보다는 자금이 순환되는 코스닥의 재건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코스닥은 나스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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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코스닥 독립이후

제2 벤처 붐의 첫 단추인 코스닥 활성화의 전제 조건은 코스닥의 독립이다. ‘투자자 보호’라는 코스피의 원칙과 ‘고위험·고수익’이라는 코스닥의 철학은 달라도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제1차 벤처 붐은 ㈜코스닥의 독립 운영 아래 이룩되었던 것을 다시 강조한다. 이제 코스닥의 재독립 이후 풀어야 할 문제들을 정리해 보자. 코스닥은 모든 생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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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한민국은 현재 “인터넷 후진국”, 공인인증서 폐지가 답이다?

지난 12월 17일의 열기를 이어 이번 창조경제 연구회의 주제는 바로 ‘공인인증서와 인터넷 개방성’ 이었다. 공인인증서 이슈는 수많은 토론과 회의에도 쉽사리 결론이 나지 않는 오래된 딜레마였지만, 최근 카드 발급 3사의 개인 정보 유출에 더불어 이번 포럼의 주제로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 2월 25일 D.Camp에서 개최된 창조경제연구회는 이번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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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해커와 금융보안

해커와 금융보안의 관계는 창과 방패의 관계와 같다. 자연 생태계처럼 끝없는 생존경쟁의 진화가 치열하게 일어나는 분야다. 해커들의 해킹 기술은 실시간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는 금융기관의 방패는 뒤늦게 규제된다. 특정한 기술과 제도를 사후약방문 격으로 뒤늦게 강제하는 획일적 규제는 해커들의 승리로 귀결되게 돼 있다. 정부가 하나의 규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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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공인인증서 문제해결 어렵지 않다

기업호민관실이 2010년 1월 시작한 ‘1차 공인인증서 규제 해소 운동’은 엄청난 격론 끝에 같은 해 5월 31일 행안부, 금융위, 금감원, 방통위와 중기청 공동의 ‘금융기관에 인증방법 선택권 부여’라는 희망찬 보도자료를 총리실 명의로 발표하며 마무리됐다. 공인인증서 외에도 다른 거래 방법을 다양하게 허용하겠다는 발표에 대해 수많은 네티즌들이 환영의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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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공인인증서를 다시 생각한다

2010년 2월 다가오는 인터넷 시대 한국의 최대 위협인 ‘공인인증서 강제’로 인한 ‘인터넷 갈라파고스 현상’ 타파를 위한 긴박한 투쟁을 전개한 바 있다. 당시 한국은 ‘액티브 X’를 공인인증서 설치를 포함한 모든 보안 프로그램의 다운로드에 필수적으로 사용토록 하는 등 전 세계가 경악할 제도를 시행하고 있었다(개발사인 마이크로소프트조차도 보안 목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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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창조경제 구현을 위하여 중요한 것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6일 신년구상에서 창조경제에 대한 의지를 강력히 피력하며 벤처창업 생태계, 온 오프라인의 창조경제 타운, 민관합동 창조경제 추진단 등을 제시하고 기존산업과의 접목을 강조했다. 이에 벤처기업협회 설립자로 큰 기대와 동시에 책임감을 느끼면서 민간 차원의 의견을 제시하고자 한다. 지난해 범부처적으로 창조경제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정책을 제시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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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사회적 일자리 만들기

한국은 2018년이면 65세 이상 인구가 15%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의 고령화 속도는 세계적으로 그 유래를 찾지 못할 만큼 빠르다.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 결과다. 고령사회에서 초고령사회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기간은 대체로 80년 이상인데, 한국은 고작 26년으로 나타나고 있다. 8%에 불과하던 노인 의료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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