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원대표

인터뷰 ‘고피자’, ‘1인피자’를 위해 로봇을 만들다?

“나 혼자 먹을 건데, 피자는 왜 이렇게 크고 비싼 걸까?” 패스트푸드 햄버거 체인점을 애용하던 프로자취러 임재원 대표는 피자가 먹고 싶던 어느 날, 3만원을 육박하는 커다란 피자들을 보다가 다시 한번 햄버거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햄버거를 우물우물 씹던 그가 한 생각, “피자를 맥도날드처럼 먹고 싶다!” 그것이 고피자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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