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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트위터(Twitter)를 이끌 새로운 수장은 누가 될것인가?

세상을 바꾼 혁신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 중 개인적으로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는 서비스는 트위터(Twitter)입니다. 정보의 유통속도에 엄청난 가속을 해왔고 기존 언론이 관심을 갖지 못했던 지구촌 생태계의 정말 많은 곳에 변화를 이끌어 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과의 이런 차별점은 스스로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데 어느정도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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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거의 모든 인터넷의 역사 (49) – 트위터 창업 이야기

블로그의 대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다. 블로그는 웹로그(Weblog)를 달리 부른 것으로, 개인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로 댓글관리와 일정, 그리고 트랙백과 같이 블로그를 연결할 수 있는 방법과 구독 등의 기술들이 들어간 오늘날 소셜 미디어의 시작을 알린 기술이다. 웹로그라는 말은 조 바거(Jon Barger)가 1997년 12월 처음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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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트위터의 흑역사

상장을 앞둔 트위터의 경영진과 초기 모양새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재조명되고 있는데, 어떤 회사든 소설책 한두권은 그냥 나오게 마련이지만 이 회사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거의 막장 드라마 수준. 물론 정말 내부인이 아닌 이상에야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카더라 통신”인지 모르겠지만, 대략 이런 이야기들이 불거져 나오고 있음. 초기에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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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스타트업 트위터 서비스는 누가 생각해 냈는가?

트위터의 창업자라고 하면 흔히 에반 윌리암스(Evan Willianms)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는 생애 두번째 창업인 블로거(Blogger)라는 서비스를 구글에 매각한 후 구글에서 잠시 일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데오(Odeo)라는 팟캐스팅 같은 서비스를 만들었다가 애플이 팟캐스팅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오데오를 접고 트위터를 만들어 히트 친 것으로 유명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오데오 서비스를 접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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