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신

씽크 라운지 회사 내 영어 공용화, 가능할까?

나를 포함해 글로벌 회사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영어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보다 훨씬 영어를 못한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는 일본의 회사가 영어 공용화를 도입,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기사를 최근에 보고, 우리나라 기업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며 특히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기업이라면 적극 도입을 고려하는게 좋겠다는…

씽크 라운지 협상의 신

개발자를 그만두고 기술영업으로 영업대표를 지원하다가 처음 영업대표가 되었을 때, 제일 힘들었던 것은 고객을 찾아내거나 제품을 소개하는 일이 아니었다. 오히려, 고객이 구매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견적을 주고 받을 때가 제일 힘들었다. 보통 영업이라는 것이 고객을 찾아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제품을 소개하고, 데모하고 이를 여러 번 반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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