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김동신

현장스케치 휴맥스 변대규 사장님 강연 @ 스타트업벤처포럼

휴맥스 변대규 사장님께서 스타트업벤처포럼 출범식에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오래 전에 동아리때 인사드릴 때랑 학교 강연때 뵈었던 이후로 강연은 처음인데, 말씀 한 마디 한 마디에서 쓰디쓴 공력이 느껴졌습니다. 아.. 참 배워야할게 많구나란 생각이 들더군요. 이하는 강연 필기 내용입니다. 조금 두서 없지만, 일단은 기록을 위하여 남겨봅니다.- 1989년 창업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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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인재 곡선 (The Curve of Talent)

Eric Paley가 좋은 글을 써서 사내에서 번역되어 도는 글을 블로그에도 담아봅니다. Eric Paley는 수차례 창업해서 성공경험을 하고 지금은 초창기기업에 투자를 하는 투자자로 전향한 꽤 유명한 사람입니다.저는 사람들은 변한다고 굳게 믿습니다만, 그만큼 또 변하기 어렵다는 점도 인정합니다. 모든 문제 해결의 출발점은 내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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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기업 문화가 변하고 있다! (7)] 글로벌 소셜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파프리카랩

오픈 리크루팅 데이 등록하러 가기기업 문화 변화의 중심에 있는 벤처기업, [기업 문화가 변하고 있다!] 여섯 번째 스타트업은 글로벌 소셜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파프리카랩입니다.페이스북 상의 국내 게임 중 최단기간 1백만 유저 돌파한 파프리카랩은 엔씨소프트, 넥슨, 네오위즈, NHN, 다음 등에서 같은 꿈을 품고 모인 젊은 사람들이 세계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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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자기 혁신을 위한 초석 – 책임감, 성장욕, 그리고 긍정성

제목이 다소 거룩해보이지만,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약간이나마 나은 방향으로(그렇게 믿고 싶네요) 변하게 된 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1. “핑계없는 무덤이 없다” – 과연 이 세상은 누구의 책임인가때는 고등학교 1학년. 당시 나는 혈기왕성하고 잔머리를 많이 굴리던 아이였던 듯 하다. 물론 스스로 잔머리꾼이라고 생각했을리는 없고. 하루는 학교에서 무언가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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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호기심의 선순환

중고등학교 때 누군가가 선생님께 “왜요?”라고 질문을 던졌다가 뒷통수를 얻어맏는 걸 본 기억이 다들 한번씩은 있을 것이다. 물론 그 말을 쪼개 보면 겉으로 거칠게 나타나는 반항심도 있었겠지만, 내심 “본인이 납득할만한 이유를 모르겠다”는 다소 긍정적인(?) 호기심도 담겨있다.”미국의 50개 주 중 17개 주의 주도(州都)를 아는 사람보다 47개의 주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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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나는 경력을 절반만 믿는다 – 인적 자본의 구성 요소

인재를 모실 때는 주로 신입인지 경력인지를 가지고 구분짓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는 경력을 절반만 믿는다. 이유인 즉슨, 모든 사람은 경험을 하면서 살아가지만, 사람은 하나의 함수와도 같아서, 그 함수의 모습에 따라 동일한 input(경험)에도 다른 output(지혜)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분명 똑 같은 5년 경력이면서도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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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집요함 Tenacity – 작은 노력이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 내도록 하는 힘

오래전 이야기다. 학창 시절 동아리에서 무언가 기념품으로 만들어서 졸업한 선배들에게 드린 (이라고 쓰고 팔았다라고 읽는다) 적이 있는데, 그때 모 선배가 “제대로 한거야? 뭘 하던 할거면 제대로 해야한다”라고 했던 말이 뇌리에 각인이 되었다. 사실 참 당연한 말인데도, 당시에 그 말이 기억에 남은 건 내 안의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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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프로페셔널로가는 실행의 4단계 – 회피, 노력, 성과, 성장

사회 초년생부터 오랜 경력을 가진 사람에 이르기까지의 모습을 보다보면 실행이라는 것도 배워가는 단계가 있는 듯 하다.1단계 – 회피 : 처음에는 쭈뼛쭈뼛 눈치를 보면서 귀찮아 하거나 어려워 하다가, 급기야 미루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왜 못했는지 핑계를 대는 단계. 조금 할만하거나 익숙한거는 하지만, 낯설거나 어려운건 어찌할바를 몰라 허둥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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