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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I 문자통역 서비스 소보로, 5억 투자 유치

소보로가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로부터 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소리를 보는 통로라는 뜻의 소보로는 인공지능 기반 문자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셜벤처다. 청각장애인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기존 통역 지원서비스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실시간 자막을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정식 출시 이후 누적 구매 시간은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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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sopoong 데모데이 무대 오른 소셜벤처6

“우리 회사는 언제 망하지?를 고민하는 팀을 보게 될 것” 한상엽 sopoong 대표가 말했다. 일반적으로 회사가 시장 확대와 지속적인 성장을 향해 달려간다면 소셜벤처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뜻이다. 한 대표의 표현에 따르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는 사회문제가 해결되면 창업가의 비전이 달성되고 조직이 미션이 실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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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통의 장벽을 허무는 통로 ‘소보로’

“초중고 수업시간 내내 했던 일이라곤 책상을 쳐다보는 일이었다.” 청각장애를 가진 학생의 이야기를 다룬 웹툰이 윤지현 소보로 대표의 눈에 들어왔다. 포항공대 창의IT융합공학과 재학시절 한 학기 동안 진행되는 프로젝트 주제를 고민하던 차였다. 말소리를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번역하고 텍스트로 구현하는 기술을 중심으로 하면 좋은 솔루션이 되지 않을까?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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