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계약

뉴스 모두싸인, ‘시프티’와 전자계약 서비스 연동 MOU 체결

전자계약 서비스 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기업 시프티(대표 신승원)와 전자계약 서비스 연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모두싸인에서 제공하는 전자서명 모듈과 시프티 솔루션 간 연동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모두싸인은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비대면 전자계약 서비스로 △문서 업로드, △계약서 전송, △사인/도장 생성, △서명 입력 등 계약 체결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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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모두싸인, 부대표로 박상현 전 오라클 전무 영입

간편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박상현 전 오라클 전무를 부대표로 영입했다. 모두싸인은 비대면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전자계약 서비스로, 계약 체결에 필수적인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사측에 따르면 개인부터 대기업, 공공기관까지 다양한 규모와 산업군에서 모두싸인을 이용 중이다. 향후 박 부대표는 모두싸인에서 비즈니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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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간편 근로계약 ‘자버’,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간편 전자근로계약 서비스를 운영하는 ‘자버’가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스트롱벤처스가 리드했으며, 하나은행과 (재)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신규 투자자로 함께 참여했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삼성전자 IT 솔루션 사업부 출신 이동욱 대표가 2017년에 설립한 자버는 정규직, 프리랜서, 일용직 파트타이머 등 다양한 직군의 전자인사 계약서를 작성하고 근로자로부터 전자서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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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간편 전자계약 ‘모두싸인’, 소프트뱅크벤처스 등에 투자유치

간편 전자계약 서비스를 운영하는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115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소프트뱅크벤처스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브리즈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와 기존 투자자인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최근 매치그룹에 인수된 하이퍼커넥트 등 성공적인 투자 실적을 낸  소프트뱅크벤처스가 투자를 주도했다. 직방이 설립한 프롭테크 기업 전문 벤처캐피탈  브리즈인베스트먼트도 함께하면서 모두싸인의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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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피르마체인, 블록체인 적용된 ‘전자계약 솔루션’ 공개

“자체 메인넷을 기반해 서명 위조와 문서 변조 등 위·변조 문제를 해결한다.”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전자계약 플랫폼 피르마체인(FirmaChain)이 자체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전자계약 솔루션 출시 소식을 4일 전했다. 이전의 전자계약 솔루션 ‘듀잇(duite.)’은 ‘듀잇 2.0’으로 고도화돼 새롭게 ‘도뉴(DONUE)’라는 브랜드로 지난해 12월 30일 소프트 런칭했다. 도뉴는 계약,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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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오슬’, 의류제작 맞춤형 전자계약 서비스 제공

의류생산 플랫폼 ‘오슬’을 운영 중인 ㈜위아더는 의류회사와 생산공장 간의 구두계약에 따른 피해사례들에 주목해, 오랜 관행으로부터 나온 문제점 해결과 안전한 거래 문화 정립을 위해 ‘의류제작 맞춤형 전자계약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오슬’은 현재 디자이너 약 3,500명, 생산공장 약 1,200개 사가 등록되어 있는 의류생산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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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피르마체인, ‘DTT 얼라이언스’ 파트너십 합류

블록체인 기술 기반 환경으로 중앙화한 공인전자문서 관련 주체들의 한계를 극복한다.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전자계약 플랫폼 피르마체인(FirmaChain)이 블록체인 기반 분산형 시점 확인(TSA, Time Stamping Authority) 및 데이터 검증 연합체 DTT 얼라이언스(Decentralized Trusted Timestamping Alliance)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피르마체인은 DTT 얼라이언스 참여로 현재 중앙화돼 있는 공인전자문서 보관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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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코메이크 ‘링크사인’, 日 본격진출

코메이크가 라인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라인 블록체인(LINE Blockchain)을 기반으로 한 디앱으로 인공지능·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플랫폼 ‘링크사인’을 오픈하고 일본 전자계약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링크사인은 제작, 서명, 보관, 체결 등 계약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온라인 솔루션으로 통합·지원하는 전자계약 서비스다. 업계에 따르면, 일본 내 기업의 전자 계약 도입률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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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자서명서비스의 확산, 모두싸인 가입자 42만명 돌파

전자계약 플랫폼 기업 모두싸인은 서비스 가입자 42만, 이용 기업 수 6만 5,000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모두싸인은 카카오, 야놀자 등 유수의 IT기업은 물론, 대웅제약, 한샘,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등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 그리고 클래스101, 마켓컬리, 리디북스 등 유망 스타트업들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는 전자서명 서비스로,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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