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최환진

뉴스 iFramework “시작! ‘나’부터 알자” 워크샵에 초대합니다.

벤처스퀘어에서 창업과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선착순 15분만 모시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행사등록은 여기에서 진행하시면 됩니다.본 워크샵은 선착순 등록 (결제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워크샵의 성격상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리고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참가등록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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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리더에게는 어떤 심장이 필요할까?

좋은 글귀들은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가짐을 바꿀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줍니다. 틈틈히 선인들의 격언이나 명언집들을 읽어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지요. 최근에 읽은 자기계발의 권위자인 ‘켄 블랜챠드’의 신간인 ‘리더의 심장’은 켄 블랜챠드가 평소에 여러 책에서 강조하거나 언급한 가치있는 글귀들을 모와 정리한 책으로 일과 삶의 리더로서 개인이 가져야할 다양한 원칙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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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들에게는 다양한 교육 기회가 필요하다

스타트업들이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교육적 기회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최근에 이러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자신의 비즈니스를 시작하신 Cho & Company의 조규철 대표님을 최근에 만나뵐 기회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스타트업들을 위한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던터라 좋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네요.조대표님이 이러한 분야를 생각하신 계기는 스타트업들이 시작과 성장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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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슬라이드 작성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세미나와 워크샵등에서 여러가지 주제로 발표할 기회가 많은지라 평소에도 프레젠테이션 스킬과 슬라이드 작성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는 책들을 자주 구입하곤 합니다. 책들간에 서로 비슷한 점들도 많지만, 저자 고유의 노하우들이 소개되고 있어서 많이 참고하고 있지요.최근에 출간된 ‘마음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기술’은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하는 방법을 매우 간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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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고객을 학습시키는 일은 끝이 없다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은 나이에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네이버의 안정적인 직장을 나와서 새로운 신생서비스에 도전하는 스타트업의 대표님을 어제 뵈었습니다. 4-5년만에 뵈어서 인지 약간은 어색했지만, 모습과 열정은 예전 그대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개발도 거의 완료되어 9월쯤에 선보인다고 하니, 기대가 많이 됩니다.국내의 경우 gmarket이나 11번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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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People in Startup] 스타트업에게 있어 ‘사람’이 희망이다

몇일 전에 TNM의 명승은 대표님과 한영대표님을 모시고 스타트업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할 일이 있었습니다. 대략 3시간동안 진행 인터뷰에서 TNM의 시작,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들을 들을 수 있었네요. TNM의 설립초기 개발자와 기획자, 대외업무를 담당할 6명이 1억원의 자본금으로 출발할 당시 대표를 맡았던 한영 대표님은 그리 큰 걱정은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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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와 투자자의 관점 차이를 느끼면서

최근에 모바일과 게임 그리고 소셜분야의 초기 스타트업과 어느정도 성장한 스타트업들에 대한 투자업무를 담당하면서 ‘네오플라이’ 시즌 1에서 가졌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의 역할보다는 시즌 2에서는 투자자의 관점이 더욱 더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2가지 업무를 각각 경험하면서 느꼈던 스타트업에 대한 관점들을 정리해볼까 합니다.먼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서 당시에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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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이드 ‘투자’에 대해 스타트업이 알아야할 3가지

이제 막 스타트업을 시작한 입장에서 ‘투자’라는 소리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일이기는 하지만, ‘투자’를 하는 입장과 받는 입장간의 차이를 좀더 면밀하게 이해하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투자’는 당장 급한 재무적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투자는 ‘레버리지(지렛대)’에 대한 양쪽의 입장이 서로 명확할 때 진정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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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시크릿 (8)] 스타트업 시작에 ‘동의’를 받았는가?

스타트업들에게 종종 묻는 질문의 하나입니다.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일이 지극히 모험적이고 위험한 일이라서가 아니라, 시작에 앞서 그들이 속해있는 가족이나 사회적 울타리의 ‘동의’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묻곤 합니다. ‘스타트업’ 스스로의 결정에 외부의 동의가 필요한가에 대해서 의문이 생길 수 있으실 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결심’에 가족과 사회적 울타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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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북리뷰] 소셜커머스는 이제 막 시작되었다

2010년 5월에 탄생한 신생기업인 ‘티켓몬스터’가 ‘소셜커머스’의 키워드를 인터넷 업계에 큰 화두를 던지면서 돌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 초부터 ‘티켓 몬스터’의 대대적인 TV광고를 시작으로 쿠팡, 위메프등 선두그룹등은 사세의 확장을 위해서 TV와 버스 광고, 그리고 대대적인 할인 상품들로 연일 우리 주변을 달구고 있습니다.평소 업무상 ‘소셜 커머스’에 많은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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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시크릿 (7)] 스타트업 주변에는 많은 ‘응원’이 필요하다

무엇이든 새로이 시작한다면 그 일은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힘들고 고단한 일입니다. ‘스타트업’과 같이 전혀 새로운 혹은 새로운 혁신을 이끌어낼 일을 한다면 더욱 더 그러할 것이라 생각됩니다.스타트업을 시작한다면, 함께 참여할 사람들 이외에 스타트업을 응원할 사람들도 주변에 함께 만들어가세요. 그들은 스타트업이 어려울때 도움과 위로가 되어주며, 뛰어난 성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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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세상의 ‘변화’와 ‘트렌드’에 항상 주목하자

세상의 변화를 모두 알수는 없기에 종종 트랜드를 정리한 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핫 트렌드 2011’이라는 제목의 책이 관심이 있어서 구입할까 생각중이었는데, withblog의 도서이벤트에 당첨되어 읽고 싶은 책을 드디어 읽게 되었네요^^. 이 책은 2009년부터 매년 트랜드를 예측하고 그러한 예측을 뒷받침하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책을 출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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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북리뷰] ‘페이스북 비즈니스’에 대한 두 권의 책을 만나다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서비스들이 이제 국내에서도 많이 소개되고 사용되면서 개인 사용자 입장보다는 기업입장에서 소셜내 고객과 미래 잠재고객들을 어떻게 자사의 비즈니스와 연계하여 브랜드와 제품들을 홍보하는 채널로 활용할지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아래는 Facebookbakers에서 분석한 페이스북 국내 사용자 현황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초기에 트위터의 사용이 많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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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Gmail, Google Apps와 구글 서비스들이 궁금하다면…

엊그제(5/11) 한빛미디어 주최로 Toz 양재점에서 ‘한빛 미디어와 함께하는 Google Gmail 업무기술 – Google Apps와 주요 서비스들’을 주제로 진행한 세미나 슬라이드를 게재합니다. 업무를 마치고 저녁 7:30부터 시작된 세미나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네요. 구글 서비스들에 대해 참석하신 분들의 관심이 높아서 강의하는 동안 저도 즐겁게 강의를 했습니다. 강의에 참석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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