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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아리로 시작해 스타트업으로 태어났다”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는 성격’ 살면서 단 한 번도 창업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그녀가 창업하게 된 이유다. 텔라 진유하 대표는 “창업을 꿈꾼적 없지만 좋아하는 일을 스스로 배우고 성취하는 성격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제 설립 4년차를 맞는 텔라는 제3세계 국가인 우간다, 나이지리아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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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GSC 쇼케이스 무대 오른 12개 스타트업

국내 최대 민간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글로벌스타트업컨퍼런스2017 봄이 23일(화)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글로벌 진출 ‘레디투액션’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스타트업 지원 기관 사업 설명회를 비롯해 스타트업 쇼케이스와 부스 전시가 동시에 진행됐다. 이날 스타트업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12개 팀을 소개한다. ◇ 기가찬(GIGACHAN)=기가찬은 2014년 설립된 고객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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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수줍은 당신을 위한 25분 영어 서비스 ‘텔라’

한국인의 영원한 컴플렉스 영어. 분명 10년 넘게 배웠는데 실전에만 나서면 입이 굳는다. 텔라는 외국인을 만나면 긴장부터 하는 당신을 위해 입 대신 손으로 하는 영어 회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텔라 진유하 대표가 말하는 채팅영어회화 학습 장점은 3가지. 심리적 부담이 덜하고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며 (심지어 일하면서도) 모든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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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영국 스타트업기관 #1] 영국문화원에서부터 캠퍼스런던까지

주한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과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이 주관한 제2차 한-영 창조사회적 기업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벤처스퀘어를 포함한 국내 스타트업 8팀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영국 런던의 스타트업 기관 20여 곳을 방문하고 왔다. 이 프로그램은 작년 12월 영국의 스타트업 10팀이 방한했던 1차 행사의 교환프로그램으로 이번엔 국내의 사회적,창조 기업들이 런던을 방문해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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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영 창조,사회적 기업 프로그램, 스타트업 8팀 영국간다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 KF)과 주한영국문화원은 한국과 영국의 차세대 창조∙사회적 기업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6일부터 7월 10일 까지 ‘제2차 한-영 창조∙사회적 기업 네트워크’를 시행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구글캠퍼스 등 영국의 유망한 스타트업 기업들을 방문하여 영국의 스타트업 비즈니스 현황뿐만 아니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각 기관별 사업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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