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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책 소개: Creativity, Inc.

최근에 출퇴근 시간에 기차에서 읽은책. 스티브 잡스가 화려하게 복귀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기점이 되었던 회사, Pixar. 이 책은 Pixar에 대한 이야기다.  픽사는 창의적인 컨텐츠를 만드는 회사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창의적인 컨텐츠를 만들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단, 어떻게 하면 조직이 창의적인 컨텐츠를 만들어 낼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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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디즈니, 미디어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디즈니의 겨울왕국에 나오는 최고의 유행어다. 디즈니는 어제 2월 12일, 세계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에게 이렇게 외쳤다. “Do you want to build a company?” 디즈니가 눈사람을 만들듯 스타트업을 키울 예정이다. 스타트업들에게 큰 기회가 될 수 있는 엑셀러이터 프로그램을 런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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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IDEO와 픽사에서 배우는 미래학교의 모습

일자로 뻗은 복도와 여기에 연결된 교실들, 그리고 간혹 보이는 공용공간에는 라커들이 있는 건물. 우리들이 너무나 쉽게 상상할 수 있는 ‘학교’라는 것의 형상이다. 그런데, 이제는 이런 모습이 좀 바뀌어도 되지 않을까? 보다 외부와의 연결이 쉽고,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고, 놀이와 창의성이 학습의 중심에 있는 그런 공간으로 학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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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사람들은 만나야 창의적이 된다.

뭔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조직에서는 주로 어떻게 대응할까? 아마도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일 것이다. 브레인스토밍은 창의적인 기업으로 유명했던 BBDO의 공동창업자 알렉스 오스본(Alex Osborn)이 창의력의 원천으로 그의 저서에서 주장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그런데, 브레인스토밍이 실제로 그렇게 창의적인 문제를 잘 풀어내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1958년 예일 대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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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잃어버렸던 스티브 잡스의 테이프

Fast Company 5월호는 커버스토리로 “잃어버렸던 스티브 잡스의 테이프”(The Lost Steve Jobs Tape”라는 흥미로운 내용을 실었다. 스티브 잡스와 가까웠던 Brent Schlender라는 기자가 자신의 창고를 뒤지다가 90년대초중반 잡스와 나눴던 녹음된 인터뷰대화내용을 찾아내서 다시 들어보고 쓴 내용이다. (그는 잡스의 집 지척에 사무실이 있어서 수시로 잡스와 어울렸다고 한다.)이 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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